제주관광공사 파리 박람회서 생태관광 등 홍보
제주관광공사 파리 박람회서 생태관광 등 홍보
by 뉴시스 2012.03.28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관광공사(사장 양영근)는 오는 30일부터 4월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12 데스티네이션 네이처(Destination Nature)’ 박람회에 참가, 올레길과 제주 생태관광을 홍보하고,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세일즈콜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박람회에는 세계적으로 트레킹에 관심있는 노르웨이, 포르투갈, 키프로스, 불가리아, 콜롬비아, 케냐, 모리타니, 오만, 퀘백 등 전 세계 5만7000여명이 참석한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트레일 관련 및 한국전문 여행업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 제주 관광 및 트레일 관련 관광 상품으로 올레축제, 템플 스테이, 레저스포츠, 마이스(MICE)상품 등 제주의 청정자연과 함께하는 여행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물’로, 청정지역 제주지역의 천연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바나피트’ 음료와 한라병원의 ‘수’치료 연구 및 수치료센터 개관 등 관련 내용도 현지에 소개한다.
바나피트는 제주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산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브랜드로 몸에 좋은 바다듐, 실리칸, 망간 등의 천연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kjm@newsis.com
이 박람회에는 세계적으로 트레킹에 관심있는 노르웨이, 포르투갈, 키프로스, 불가리아, 콜롬비아, 케냐, 모리타니, 오만, 퀘백 등 전 세계 5만7000여명이 참석한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트레일 관련 및 한국전문 여행업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 제주 관광 및 트레일 관련 관광 상품으로 올레축제, 템플 스테이, 레저스포츠, 마이스(MICE)상품 등 제주의 청정자연과 함께하는 여행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물’로, 청정지역 제주지역의 천연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바나피트’ 음료와 한라병원의 ‘수’치료 연구 및 수치료센터 개관 등 관련 내용도 현지에 소개한다.
바나피트는 제주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산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브랜드로 몸에 좋은 바다듐, 실리칸, 망간 등의 천연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kjm@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