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의원은 혹새무민 중단하고, 도민 심판 받아야 한다.
강창일 의원은 혹새무민 중단하고, 도민 심판 받아야 한다.
by 제주뉴스24 2012.03.27
새누리당, 18대 국회, 197건 입법발의 중 제주관련 12건에 불과해4월11일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15일 앞두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 각 당들이 공약을 쏟아내는 가운데 이번에는 새누리당에서 민주통합당 현역의원인 강창일 후보를 비난하는 논평을 내자 네거티브 선거의 시작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27일 논평을 내고 "강창일 후보는‘6년 연속 입법 최우수 의원 선정’을 자랑스럽게 내세우면서 도민사회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강창일 의원은 흑세무민 중단하고 도민의 심판을 받을 것을 촉구했다.
새누리당은 "야권연대로 후보 사퇴한 이경수 전 예비후보의 말을 인용 강창일 의원을 두고 ‘한줄 바꿔 법 개정 실적건수만 늘린 입법 최우수 의원’이라고 맹비난을 했겠는가?라며 강창일 의원의 입법 발의를 폄하했다.
또 18대 국회에서 강창일 의원은 제주의 이익과 직결된 법률 제정에 손을 놓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라고 말하고국회 의안정보 시스템을 인용 강창일 의원의197건의 입법 발의 중 제주 관련 입법 발의는 16건이나 똑같은 내용으로 네 번과 두 번 발의한 것이 있어 총 12건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은 강창일 후보가 현재 내걸고 있는공약인 특별자치 제도개선 관련 제주특별법 개정은 없었고, 6번에 걸친 입법발의로 △ 유효기간 연장 △마산업 육성 △ 지역 건설업체 수주기회 확대 등 가벼운 법안만 반영되었다고 주장했다.
항공법 개정 역시 여객요금 및 화물운임을 인가사항으로 하는 내용으로 4번 제출하였으나 통과시키지 못했고, 공동 발의한 법안이 부분 반영되었을 뿐이며, 그 밖에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 대책 지원에 관한 법, 먹는 물 관리법 개정도 부분 반영된 것 밖에 없다고 강 의원의 입법 최우수 의원이라는 타이틀을 깎아내렸다.
새누리당은 이와 같이 6년 연속 입법 최우수 의원의 충격적인 성적표를 접하는 우리는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이 지경이라면 강창일 의원이 제주를 위해 열심히 했다는 주장을 믿어줄 도민은 아무도 없다고 강창일 의원은 더 이상 혹세무민하지 말고, 도민 심판대에 서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현경대 후보는 16대 국회의원 당시 △국제자유도시 특별법 제정· 동법 개정으로 영상산업 및 해양 레포츠산업 발전 위한 근거 규정 마련 △복권기금법 제정을 통한 로또복권 수익금 확보 △농어업인 부채경감에 관한 특별조치법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특별법 △제주선박 등록 특구 제도 △치유과학기술산업 연계 1차 산업 발전 방안 △국제회의산업육성에 관한 법률안 등 제주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법 제·개정에 노력하였다고 추켜세웠다.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 현역의원들에 대한 도민사회의 중론은 그들이 역량과 자질을 인정받아 재선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시류에 편승한 운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라고 지적했다.또한 그들이 지난 8년 동안 신공항 건설, 제주해군기지 문제, 한·미 FTA 등과 같은 최대 현안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분명한 한계를 드러내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제주시 갑 선거구 현역의원인 강창일 후보와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 무소속 고동수, 장동훈 후보의 4파전이 새누리당 장동훈 후보가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18대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불꽃튀는 전장으로 변한 제주시 갑 선거구의 민심을 훔칠 후보는 과연 누구일지 도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권민 기자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27일 논평을 내고 "강창일 후보는‘6년 연속 입법 최우수 의원 선정’을 자랑스럽게 내세우면서 도민사회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강창일 의원은 흑세무민 중단하고 도민의 심판을 받을 것을 촉구했다.
새누리당은 "야권연대로 후보 사퇴한 이경수 전 예비후보의 말을 인용 강창일 의원을 두고 ‘한줄 바꿔 법 개정 실적건수만 늘린 입법 최우수 의원’이라고 맹비난을 했겠는가?라며 강창일 의원의 입법 발의를 폄하했다.
또 18대 국회에서 강창일 의원은 제주의 이익과 직결된 법률 제정에 손을 놓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라고 말하고국회 의안정보 시스템을 인용 강창일 의원의197건의 입법 발의 중 제주 관련 입법 발의는 16건이나 똑같은 내용으로 네 번과 두 번 발의한 것이 있어 총 12건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은 강창일 후보가 현재 내걸고 있는공약인 특별자치 제도개선 관련 제주특별법 개정은 없었고, 6번에 걸친 입법발의로 △ 유효기간 연장 △마산업 육성 △ 지역 건설업체 수주기회 확대 등 가벼운 법안만 반영되었다고 주장했다.
항공법 개정 역시 여객요금 및 화물운임을 인가사항으로 하는 내용으로 4번 제출하였으나 통과시키지 못했고, 공동 발의한 법안이 부분 반영되었을 뿐이며, 그 밖에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 대책 지원에 관한 법, 먹는 물 관리법 개정도 부분 반영된 것 밖에 없다고 강 의원의 입법 최우수 의원이라는 타이틀을 깎아내렸다.
새누리당은 이와 같이 6년 연속 입법 최우수 의원의 충격적인 성적표를 접하는 우리는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이 지경이라면 강창일 의원이 제주를 위해 열심히 했다는 주장을 믿어줄 도민은 아무도 없다고 강창일 의원은 더 이상 혹세무민하지 말고, 도민 심판대에 서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현경대 후보는 16대 국회의원 당시 △국제자유도시 특별법 제정· 동법 개정으로 영상산업 및 해양 레포츠산업 발전 위한 근거 규정 마련 △복권기금법 제정을 통한 로또복권 수익금 확보 △농어업인 부채경감에 관한 특별조치법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특별법 △제주선박 등록 특구 제도 △치유과학기술산업 연계 1차 산업 발전 방안 △국제회의산업육성에 관한 법률안 등 제주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법 제·개정에 노력하였다고 추켜세웠다.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 현역의원들에 대한 도민사회의 중론은 그들이 역량과 자질을 인정받아 재선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시류에 편승한 운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라고 지적했다.또한 그들이 지난 8년 동안 신공항 건설, 제주해군기지 문제, 한·미 FTA 등과 같은 최대 현안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분명한 한계를 드러내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제주시 갑 선거구 현역의원인 강창일 후보와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 무소속 고동수, 장동훈 후보의 4파전이 새누리당 장동훈 후보가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18대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불꽃튀는 전장으로 변한 제주시 갑 선거구의 민심을 훔칠 후보는 과연 누구일지 도민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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