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제주 소식(경제/사회/교육/문화)

제주 소식(경제/사회/교육/문화)

새누리 현경대 "자연과 함께하는 야간관광지 만들겠다"

새누리 현경대 "자연과 함께하는 야간관광지 만들겠다"

by 뉴시스 2012.03.28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4·11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현경대 후보(새누리당)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레포츠시설(인라인 스케이트장, 전동 킥보드장 등)과 공연시설, 먹을거리가 충분한 야시장 등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보강해 주민들과 관광객이 어우러지고 자연과 함께하는 야간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현 후보는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야간관광이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돼 왔다"며 "제주에는 왔지만 정작 저녁에는 마땅히 갈 곳이 없어 관광객들의 소비가 유도되지 못하는 실정이다"며 이 같이 공약했다.

현 후보는 "문화체육관광부 ‘레저스포츠 시설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국비를 지원받아 야간올레 코스를 개발하겠다"며 "조명시설 설치 뿐만아니라 다양한 경관의 심리적, 예술적, 문화적인 환경요소를 감안한 부대시설 설치로 도민의 여가 증진 및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용두암 해안도로 야간 올레길 조성 ▲신제주권 트레킹코스 조성 등 야간 관광 활성화 계획을 제시했다.

jjhye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