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박근혜 위원장, 제주 방문 지원유세 '후끈'
[4·11 총선]박근혜 위원장, 제주 방문 지원유세 '후끈'
by 뉴시스 2012.03.30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30일 오전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주지역 새누리당 총선 후보 지원을 위해 제주를 찾은 가운데 제주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hynikos@newsis.com 2012-03-30【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4·11총선 공식 선거운동 둘째날인 30일 제주를 전격 방문해 새누리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박근혜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 김포공항에서 항공편을 이용해 출발, 오전 10시30분께 제주공항에 내린 후 곧바로 합동유세가 진행되고 있는 제주시 노형로터리로 이동했다.
강한 바람에 비까지 내린 유세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100여 명에 달하는 취재진과 3000여 명이 넘는 많은 인파가 박 위원장을 환영하기 위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현장은 로고송에 맞춰 율동을 하며 "새누리당"을 연호하는 지지자들로 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올랐다. 돌발상황에 대비해 유세현장 곳곳에는 사복 경찰들이 배치돼 경찰서장의 지휘 아래 삼엄한 경호가 이뤄졌다.
오전 11시께 도의원 후보인 김승하·고정식 후보와 당원, 지지자들의 환영 속에 현장에 도착한 박 위원장은 유세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새누리당 현경대·강지용 국회의원 후보의 손을 잡고 유세차량으로 오른 박 위원장은 "새누리당은 과거를 반성하며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제19대 국회에서는 민생 문제 해결과 국민 신뢰를 얻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국민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정당은 새누리당이다"라고 자신하며 "새누리당 후보들을 국회로 보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위원장의 제주 방문에 새누리당 후보들은 "박 위원장은 당이 위기에 빠져 있을 때 비대위원장을 맡아 줬다"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 위원장은 15분여에 걸친 유세를 마무리하고 지지자들의 환대 속에 유세장을 빠져나갔다.
박 위원장은 광주지역 지원유세를 위해 이날 오전 11시30분 항공편을 이용해 이동했다.
jjhyej@newsis.com
강한 바람에 비까지 내린 유세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100여 명에 달하는 취재진과 3000여 명이 넘는 많은 인파가 박 위원장을 환영하기 위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현장은 로고송에 맞춰 율동을 하며 "새누리당"을 연호하는 지지자들로 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올랐다. 돌발상황에 대비해 유세현장 곳곳에는 사복 경찰들이 배치돼 경찰서장의 지휘 아래 삼엄한 경호가 이뤄졌다.
오전 11시께 도의원 후보인 김승하·고정식 후보와 당원, 지지자들의 환영 속에 현장에 도착한 박 위원장은 유세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새누리당 현경대·강지용 국회의원 후보의 손을 잡고 유세차량으로 오른 박 위원장은 "새누리당은 과거를 반성하며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제19대 국회에서는 민생 문제 해결과 국민 신뢰를 얻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국민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정당은 새누리당이다"라고 자신하며 "새누리당 후보들을 국회로 보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위원장의 제주 방문에 새누리당 후보들은 "박 위원장은 당이 위기에 빠져 있을 때 비대위원장을 맡아 줬다"며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 위원장은 15분여에 걸친 유세를 마무리하고 지지자들의 환대 속에 유세장을 빠져나갔다.
박 위원장은 광주지역 지원유세를 위해 이날 오전 11시30분 항공편을 이용해 이동했다.
jjhyej@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