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현장]제주갑 여론조사, 현경대 1위 '역전'
[격전현장]제주갑 여론조사, 현경대 1위 '역전'
by 뉴시스 2012.04.04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4·11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 새누리당 현경대·민주통합당 강창일·무소속 장동훈·무소속 고동수 후보. hynikos@newsis.com 2012-04-04【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4·11총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고 있는 제주시 갑 지역구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가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를 제쳤다.제주지역 언론6사(제민일보.제주일보.한라일보.KBS제주.제주MBC.JIBS)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주)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4·11총선 관련, 마지막 4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각 선거구별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유권자 1000명씩 총 3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이틀간 이뤄졌다.
조사 결과 현경대 후보가 38.0%, 강창일 후보 30.4%로 오차범위를 벗어난 7.6% 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3차 조사 당시 강 후보 38.7%, 현 후보 28.4%와 비교하면 현 후보가 10%의 지지율을 끌어올리며 격차를 벌려놨다.
무소속 장동훈 후보는 15.2%, 무소속 고동수 후보는 4.7%를 기록했다. 무응답은 11.7%다.
현경대 후보의 지지율은 1차 12.9%에서 2차 25.8%, 3차 28.4%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강창일 후보는 1차 30.2%에서 2차 34.1%, 3차 38.7%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4차에서 지지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장동훈 후보는 1차 14.3%, 2차 12.8%, 3차 11.2%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다 4차 여론조사에서 4%를 끌어올리며 지지율을 회복했다.
또 무소속 고동수 후보는 1차 2.8%, 2차 3.2%, 3차 5.1%로 조금씩 상승세를 보였지만 4차에서 다소 지지율이 하락했다.
jjhyej@newsis.com
이번 여론조사는 각 선거구별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유권자 1000명씩 총 3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이틀간 이뤄졌다.
조사 결과 현경대 후보가 38.0%, 강창일 후보 30.4%로 오차범위를 벗어난 7.6% 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3차 조사 당시 강 후보 38.7%, 현 후보 28.4%와 비교하면 현 후보가 10%의 지지율을 끌어올리며 격차를 벌려놨다.
무소속 장동훈 후보는 15.2%, 무소속 고동수 후보는 4.7%를 기록했다. 무응답은 11.7%다.
현경대 후보의 지지율은 1차 12.9%에서 2차 25.8%, 3차 28.4%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강창일 후보는 1차 30.2%에서 2차 34.1%, 3차 38.7%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4차에서 지지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장동훈 후보는 1차 14.3%, 2차 12.8%, 3차 11.2%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다 4차 여론조사에서 4%를 끌어올리며 지지율을 회복했다.
또 무소속 고동수 후보는 1차 2.8%, 2차 3.2%, 3차 5.1%로 조금씩 상승세를 보였지만 4차에서 다소 지지율이 하락했다.
jjhyej@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