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제주 "위문편지 불법선거는 난센스"
새누리당 제주 "위문편지 불법선거는 난센스"
by 뉴시스 2012.04.04
"민주통합당의 국면전환용 술수"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새누리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은 4일 논평을 내고 “위문편지 불법 선거운동 주장은 난센스”라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민주통합당의 주장은 한마디로 난센스로 효과 하나 없는 위문편지 발송 같은 케케묵은 선거운동을 했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현경대 후보 사무소에서도 밝혔듯이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민주통합당의 주장은 언론 6사 여론조사 결과 강창일 후보의 지지율 급락으로 초조한 나머지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변질시켜서 국면을 전환하려는 무책임하고도 구태의연한 술수”라고 말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선관위가 수사 의뢰를 했다고 하니 이점을 명심해서 사법당국은 조속하고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ynikos@newsis.com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새누리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은 4일 논평을 내고 “위문편지 불법 선거운동 주장은 난센스”라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민주통합당의 주장은 한마디로 난센스로 효과 하나 없는 위문편지 발송 같은 케케묵은 선거운동을 했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현경대 후보 사무소에서도 밝혔듯이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민주통합당의 주장은 언론 6사 여론조사 결과 강창일 후보의 지지율 급락으로 초조한 나머지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변질시켜서 국면을 전환하려는 무책임하고도 구태의연한 술수”라고 말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선관위가 수사 의뢰를 했다고 하니 이점을 명심해서 사법당국은 조속하고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yniko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