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동자 720명, 진보신당·전우홍 후보 지지 선언
제주 노동자 720명, 진보신당·전우홍 후보 지지 선언
by 뉴시스 2012.04.06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민주노총 제주본부를 중심으로 한 제주지역 노동자 720명은 6일 4·11 총선 제주시을 선거구 진보신당 전우홍 후보와 정당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이날 오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신당 및 후보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당투표 진보신당 지지와 전우홍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며 “노동자들은 노동자 정치세력화 2기를 통해 위기의 시대를 종식하고 미래를 열기 위해 단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비정규 노동 철폐 ▲한·미FTA 폐기 및 한·중FTA 저지 ▲제주해군기지 전면 백지화 등을 요구하며 진보신당 및 후보를 위한 지지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hynikos@newsis.com
이들은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당투표 진보신당 지지와 전우홍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며 “노동자들은 노동자 정치세력화 2기를 통해 위기의 시대를 종식하고 미래를 열기 위해 단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비정규 노동 철폐 ▲한·미FTA 폐기 및 한·중FTA 저지 ▲제주해군기지 전면 백지화 등을 요구하며 진보신당 및 후보를 위한 지지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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