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새누리 김무성·김형오·이자스민, 제주방문 표몰이 총력
[4·11총선]새누리 김무성·김형오·이자스민, 제주방문 표몰이 총력
by 뉴시스 2012.04.10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4·11총선 투표일을 이틀 앞두고 새누리당 김무성 전 국회의원과 김형오 전 국회의장, 새누리당 비례대표 15번에 배정된 이자스민 후보가 9일 제주시 갑 선거구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의 막판 표몰이에 나섰다.이들은 이날 오후 7시 제주시 노형동 신제주 이마트 맞은편 도로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현경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5선 의원인 현 후보의 힘을 강조하며 "현경대는 국회운영위원장, 법사위원장 등을 지낸 제주도가 키운 정치적인 거목이다"라며 "현 후보가 이번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제주출신 최초의 국회의장이 돼 제주의 현안들을 한방에 해결해 줄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들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현 후보를 선택해 신공항 조기 완공과 신성장동력산업을 키워 도민소득 1위의 영광을 되찾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새누리당은 박근혜 위원장을 주축으로 과거 정치 청산하고 새롭게 출발하고 있다"며 "총선 공약과 도민의 건의를 확실하게 해결해 나가겠다”며 거듭 지지를 당부했다.
jjhyej@newsis.com
이들은 5선 의원인 현 후보의 힘을 강조하며 "현경대는 국회운영위원장, 법사위원장 등을 지낸 제주도가 키운 정치적인 거목이다"라며 "현 후보가 이번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제주출신 최초의 국회의장이 돼 제주의 현안들을 한방에 해결해 줄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들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현 후보를 선택해 신공항 조기 완공과 신성장동력산업을 키워 도민소득 1위의 영광을 되찾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새누리당은 박근혜 위원장을 주축으로 과거 정치 청산하고 새롭게 출발하고 있다"며 "총선 공약과 도민의 건의를 확실하게 해결해 나가겠다”며 거듭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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