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당선자] 김재윤 "서귀포시민의 승리, 국민이 권력을 이겨"
[4·11 당선자] 김재윤 "서귀포시민의 승리, 국민이 권력을 이겨"
by 뉴시스 2012.04.12

【서귀포=뉴시스】강재남 기자 = 제19대 총선 서귀포시 김재윤 당선자는 “선거에서 승리한 것은 개인이 아닌 서귀포시민 모두의 승리로 국민이 권력을 이겼다”고 11일 밝혔다.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김 당선인은 서귀포시 선거구 총투표자수 7만3931표 중 37%인 2만6737표(잠정)를 획득하며 3선에 성공했다.
김 당선인은 “서귀포시민들이 무분별한 FTA로 위협받는 감귤산업 등 1차산업을 지켜내고 제주해군기지 문제를 해결하라는 근엄한 명령을 내려줬다”며 “이명박 정부의 국민 무시와 제주 홀대에 대해 준엄하게 심판해 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제주도의 근간산업인 감귤산업을 포함한 1차산업을 살려내라는 농민·어민·축산인의 기대에 부응해 남북 균형발전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이제 새로운 서귀포의 내일과 희망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을 때”라며 “서귀포시민의 발전을 위해 온몸이 부서지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hynikos@newsis.com
김 당선인은 “서귀포시민들이 무분별한 FTA로 위협받는 감귤산업 등 1차산업을 지켜내고 제주해군기지 문제를 해결하라는 근엄한 명령을 내려줬다”며 “이명박 정부의 국민 무시와 제주 홀대에 대해 준엄하게 심판해 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제주도의 근간산업인 감귤산업을 포함한 1차산업을 살려내라는 농민·어민·축산인의 기대에 부응해 남북 균형발전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이제 새로운 서귀포의 내일과 희망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을 때”라며 “서귀포시민의 발전을 위해 온몸이 부서지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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