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차기 위원장 사실상 확정
김우남,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차기 위원장 사실상 확정
by 제주일보 2012.05.23
도당 위원장 공모에 단독 응모...27일 도당대회서 추대 예정민주통합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 공개모집에 김우남 국회의원(제주시 을)이 단독 응모해 차기 위원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민주통합당 제주도당(공동 위원장 김재윤.강기탁)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실시한 결과 김우남 의원이 단독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우남 의원은 오는 27일 제주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제주도당 대의원대회에서 차기 위원장으로 추대된다.
민주통합당 제주도당은 김재윤 국회의원(서귀포시)와 강기탁 변호사의 공동 위원장 체제로 4.11 총선을 치러 제주지역 3개 국회의원 모두를 석권했고 비례대표까지 당선시키며 선전했다.
3선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린 김우남 의원이 제주도당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인 대선 체제 전환이 예고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제주도당은 27일 도당대회를 마무리하고 오후 2시부터 당 대표 및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권역별 대의원대회 투표를 실시한다. 문의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724-6400.
강재병 |kgb91@jejunews.com
민주통합당 제주도당(공동 위원장 김재윤.강기탁)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도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을 실시한 결과 김우남 의원이 단독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우남 의원은 오는 27일 제주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제주도당 대의원대회에서 차기 위원장으로 추대된다.
민주통합당 제주도당은 김재윤 국회의원(서귀포시)와 강기탁 변호사의 공동 위원장 체제로 4.11 총선을 치러 제주지역 3개 국회의원 모두를 석권했고 비례대표까지 당선시키며 선전했다.
3선 국회의원에 이름을 올린 김우남 의원이 제주도당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인 대선 체제 전환이 예고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제주도당은 27일 도당대회를 마무리하고 오후 2시부터 당 대표 및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권역별 대의원대회 투표를 실시한다. 문의 민주통합당 제주도당 724-6400.
강재병 |kgb91@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