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환경경제부지사 김선우 변호사 내정
제주 환경경제부지사 김선우 변호사 내정
by 원지애 기자 2012.07.09
제주도환경경제부지사에 김선우 변호사가 내정됐다. 제주자치도는 오늘 9일 김선우 변호사(50)가 김부일 환경․경제부지사 후임으로 내정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전국 공모를 통해 환경․경제부지사를 공모한 결과 2명이 응모했고, 인사위원회에서 서류전형 및 적격심사를 실시해 김선우 변호사를 최종 적격자로 선발됐다.
김선우 환경․경제부지사 내정자는 제주일고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학과 재학중에 사법고시를 합격했으며 ‘88년부터 인천지방법원, 서울중앙법원, 제주지방법원 등에서 판사로 재직했고, 1996년부터 변호사 사무실을 제주에 개소해 지금까지 변호사 활동을 했다.
김선우 환경․경제부지사 내정자는 앞으로 환경분야에서는 금년 9월에 개최되는 WCC의 성공적 개최, 제주환경자산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제고 및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의 토대구축 등 현안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경제분야에서는 수출1조원 달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1차산업 분야는 한․중 FTA 대책 및 소득창출 기반 조성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해야한다.
한편 제주도가 인사청문을 요청하면 도의회는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실시하여 청문경과보고서를 송부하면 도지사가 환경․경제부사를 임용하게 된다.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전국 공모를 통해 환경․경제부지사를 공모한 결과 2명이 응모했고, 인사위원회에서 서류전형 및 적격심사를 실시해 김선우 변호사를 최종 적격자로 선발됐다.
김선우 환경․경제부지사 내정자는 제주일고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학과 재학중에 사법고시를 합격했으며 ‘88년부터 인천지방법원, 서울중앙법원, 제주지방법원 등에서 판사로 재직했고, 1996년부터 변호사 사무실을 제주에 개소해 지금까지 변호사 활동을 했다.
김선우 환경․경제부지사 내정자는 앞으로 환경분야에서는 금년 9월에 개최되는 WCC의 성공적 개최, 제주환경자산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제고 및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의 토대구축 등 현안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경제분야에서는 수출1조원 달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1차산업 분야는 한․중 FTA 대책 및 소득창출 기반 조성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해야한다.
한편 제주도가 인사청문을 요청하면 도의회는 20일 이내에 인사청문을 실시하여 청문경과보고서를 송부하면 도지사가 환경․경제부사를 임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