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대표, 제주 민심잡기 강행군 나선다
손학규 전 대표, 제주 민심잡기 강행군 나선다
by 제주일보 2012.07.27
29일부터 2박3일간 도의회.강정마을.수협 어판장 등 잇따라 방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인 손학규 전 대표가 29일부터 2박3일간 제주지역에 머물며 민심잡기를 위한 강행군에 나선다.
손 전 대표는 29일 오전 제주에 도착한 직후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이어 민주통합당 제주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의 주요 현안은 물론 대선과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에는 서귀포시 강정마을을 방문,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
30, 31일에는 제주시수협 어판장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제주항운노조 방문 및 희망콘서트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민심을 청취하고 자신의 정치철학과 정책, 미래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손학규 캠프 공보특보 010-8740-2822.
고경호 기자 uni@jejunews.com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인 손학규 전 대표가 29일부터 2박3일간 제주지역에 머물며 민심잡기를 위한 강행군에 나선다.
손 전 대표는 29일 오전 제주에 도착한 직후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고, 이어 민주통합당 제주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의 주요 현안은 물론 대선과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에는 서귀포시 강정마을을 방문,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
30, 31일에는 제주시수협 어판장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한국노총 제주지역본부, 제주항운노조 방문 및 희망콘서트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지역민심을 청취하고 자신의 정치철학과 정책, 미래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손학규 캠프 공보특보 010-8740-2822.
고경호 기자 uni@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