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글로벌 환경허브 조성 계획 마련"
“올해 말까지 글로벌 환경허브 조성 계획 마련"
by 원지애 기자 2012.09.19
지구촌 환경올림픽 2012제주세계자연보전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환경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대적인 후속조치에 나선다.
우근민도지사는 지난 18일 도청 기자실에서 ‘2012 제주세계자연보전총회 후속조치 및 환경수도 조성'에 관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지사는 향후 추진계획과 관련 “세계와 함께 하는 세계환경수도 조성을 위해 2010년에 만들었던 기존 세계환경수도 조성 계획을 보완, 2020글로벌환경허브 조성 실천계획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로 가는 제주’의 모습이 국제자유도시였다면, ‘세계가 찾는 제주’의 모습은 세계환경수도가 될 것”이라며 “이같은 비전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환경수도 추진본부'를 정식 직제화 하고, 세계환경수도과를 설치하는 등 환경관련 조직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지사는 또한 선진 환경도시에 맞는 친환경 사회체계 조성을 약속하기도 했다.
아울러 우지사는 “세계는 이미 환경이란 이름아래 하나가 된지 오래됐고, 시대는 경쟁에서 상생으로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며 “제주가 리드하는 국제환경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난 세계지방정부 정상포럼시 합의됐던 ‘세계지방자치단체 사이버 환경네트워크 설립’ 등 세계지방자치 단체가 환경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네트워크 설립 로드맵을 조만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우근민도지사는 지난 18일 도청 기자실에서 ‘2012 제주세계자연보전총회 후속조치 및 환경수도 조성'에 관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지사는 향후 추진계획과 관련 “세계와 함께 하는 세계환경수도 조성을 위해 2010년에 만들었던 기존 세계환경수도 조성 계획을 보완, 2020글로벌환경허브 조성 실천계획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로 가는 제주’의 모습이 국제자유도시였다면, ‘세계가 찾는 제주’의 모습은 세계환경수도가 될 것”이라며 “이같은 비전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환경수도 추진본부'를 정식 직제화 하고, 세계환경수도과를 설치하는 등 환경관련 조직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지사는 또한 선진 환경도시에 맞는 친환경 사회체계 조성을 약속하기도 했다.
아울러 우지사는 “세계는 이미 환경이란 이름아래 하나가 된지 오래됐고, 시대는 경쟁에서 상생으로 협력이 진행되고 있다"며 “제주가 리드하는 국제환경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난 세계지방정부 정상포럼시 합의됐던 ‘세계지방자치단체 사이버 환경네트워크 설립’ 등 세계지방자치 단체가 환경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네트워크 설립 로드맵을 조만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