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주거환경 개선 정부 정책 반영에 '박차'
道, 주거환경 개선 정부 정책 반영에 '박차'
by 제주일보 2012.10.22
이달 말까지 수요조사 후 중앙 절충 나서기로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1일까지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노후화 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건축물을 효율적으로 개량함으로써 도시 환경 개선과 주거 생활의 향상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조사 대상은 ▲노후 및 불량건축물에 해당하는 건축물의 수가 해당 구역 내 전체 건축물 수의 50% 이상인 지역 ▲정비기반시설이 현저히 부족해 재해발생 시 피난 및 구조 활동이 곤란한 지역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에 의한 정비계획 수립 대상구역에 해당하는 지역 등이다.
제주도는 이번 수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농림수산식품부의 사업 추진 여부 및 사업지구 결정을 위한 중앙절충 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우명훈 제주도 건축지적과장은 이와 관련, “이번 수요조사는 2001년부터 시행해 온 1·2단계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내년 말에 완료됨에 따라 3단계 사업의 지속 추진 여부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행되는 것”이라며 “중앙 절충을 통해 3단계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시행된다면 도민들이 보다 향상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제주도 건축지적과 710-2692.
고경호 기자uni@jejunews.com
이는 노후화 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건축물을 효율적으로 개량함으로써 도시 환경 개선과 주거 생활의 향상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조사 대상은 ▲노후 및 불량건축물에 해당하는 건축물의 수가 해당 구역 내 전체 건축물 수의 50% 이상인 지역 ▲정비기반시설이 현저히 부족해 재해발생 시 피난 및 구조 활동이 곤란한 지역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에 의한 정비계획 수립 대상구역에 해당하는 지역 등이다.
제주도는 이번 수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농림수산식품부의 사업 추진 여부 및 사업지구 결정을 위한 중앙절충 작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우명훈 제주도 건축지적과장은 이와 관련, “이번 수요조사는 2001년부터 시행해 온 1·2단계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내년 말에 완료됨에 따라 3단계 사업의 지속 추진 여부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행되는 것”이라며 “중앙 절충을 통해 3단계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시행된다면 도민들이 보다 향상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제주도 건축지적과 710-2692.
고경호 기자uni@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