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문화재 발굴․정비사업에 25억원 투입
올해 문화재 발굴․정비사업에 25억원 투입
by 원지애 기자 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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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문화유적지관리사무소(소장 고매숙)는 2013년도 문화재 발굴․억원이 투입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 사업비는 대부분 문화재청 소관 국비보조사업이 국비 17억원과 지방비 8억 등이다. 사업비 투자내역은 보면 발굴조사 2건에 7억원, 문화재 보수정비 6건에 10억원, 토지 매입 1건에 8억원 등 총 9건에 억원이다.
유적지별로는 제주목 관아 4건에 4억5천만원으로 이 중 영주관 객사터 발굴조사용역 2억원과 객사터 바닥5천만원, 목관아 내부공간 1억원, 목관아 전기설비 정비보수에 1억원이 투입된다.
영주관 객사터는 지난해 문화재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곳으로 이번 발굴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복원정비 추진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는 3건에 19억원이 투입되며, 내성지 발굴조사 5억원으로 삼별초 항몽 당시 중심지라고 추정되는 내성지를 발굴조사하는 용역으로 이번 발굴 결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토지매입비 8억원과 토성복원 6억원은 매년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서 토성복원사업인 경우에는 작년 사업구간과 연접한 장소를 복원하여 토성복원의 연속성을 갖추는 방향으로 추진키로 했다.
기타 삼양동 유적지에는 추가지정 구역의 확장에 따른 재난방지시스템 사업으로 1억원과 움집 지붕교체보수사업비 5천만이 사용될 예정이다.
고매숙 소장은 “올해 투입하는 사업비에 대한 문화재청의 승인 절차 등 다소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조기 설계를 통한 사업 조기발주에 차질 없도록 노력해 나겠다”고 했다.
이 사업비는 대부분 문화재청 소관 국비보조사업이 국비 17억원과 지방비 8억 등이다. 사업비 투자내역은 보면 발굴조사 2건에 7억원, 문화재 보수정비 6건에 10억원, 토지 매입 1건에 8억원 등 총 9건에 억원이다.
유적지별로는 제주목 관아 4건에 4억5천만원으로 이 중 영주관 객사터 발굴조사용역 2억원과 객사터 바닥5천만원, 목관아 내부공간 1억원, 목관아 전기설비 정비보수에 1억원이 투입된다.
영주관 객사터는 지난해 문화재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곳으로 이번 발굴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복원정비 추진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는 3건에 19억원이 투입되며, 내성지 발굴조사 5억원으로 삼별초 항몽 당시 중심지라고 추정되는 내성지를 발굴조사하는 용역으로 이번 발굴 결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토지매입비 8억원과 토성복원 6억원은 매년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되어 온 사업으로서 토성복원사업인 경우에는 작년 사업구간과 연접한 장소를 복원하여 토성복원의 연속성을 갖추는 방향으로 추진키로 했다.
기타 삼양동 유적지에는 추가지정 구역의 확장에 따른 재난방지시스템 사업으로 1억원과 움집 지붕교체보수사업비 5천만이 사용될 예정이다.
고매숙 소장은 “올해 투입하는 사업비에 대한 문화재청의 승인 절차 등 다소 시간이 걸리는 점을 감안해 조기 설계를 통한 사업 조기발주에 차질 없도록 노력해 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