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관광객 제주 유치 활성화 추진 '관심'
골프관광객 제주 유치 활성화 추진 '관심'
by 제주일보 2013.03.14
道, 13일 태스크포스팀 구성...골프.관광업계와 공동 노력키로
행정당국과 골프 및 관광업계가 최근 주춤거리는 골프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힘을 합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를 찾은 골프관광객은 2010년94만6000명, 2011년 113만8000명, 2012년 110만3000명 등으로 최근 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골프관광객이 줄어든 이유는 타 지역을 비롯해 국내·외 업계 간의 유치 경쟁 심화와 함께 도내에서 열리는 대회 수가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제주도는 분석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13일 오후 2시 도청 2청사 3층 회의실에서 도 소속 공무원과 골프업계 및 관광업계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TF(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골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제주도는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골프장 상품개발(이벤트)행사 취합 지원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TF팀 간담회 개최 ▲관광협회와 여행사, 골프장이 연계한 상품개발에 따른 홍보 지원 등의 업무를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골프 여행상품 판매홍보로 관광객 유치 ▲외국인 골프관광객 유치 홍보 ▲골프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및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위한 상품개발 등을 맡기로 했다.여기에 골프업계는 골프 패키지 상품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제주도는 이 같은 분야별 활동을 통해 올해 골프관광객 110만명 이상을 유치할 방침이다.
강왕진 제주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이와 관련,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TF팀 운영을 통해 분야별로 대응책을 추진하는 등 골프관광객 110만명이라는 올해 목표를 달성하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제주도 스포츠산업과 710-3450.
13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를 찾은 골프관광객은 2010년94만6000명, 2011년 113만8000명, 2012년 110만3000명 등으로 최근 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골프관광객이 줄어든 이유는 타 지역을 비롯해 국내·외 업계 간의 유치 경쟁 심화와 함께 도내에서 열리는 대회 수가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제주도는 분석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13일 오후 2시 도청 2청사 3층 회의실에서 도 소속 공무원과 골프업계 및 관광업계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TF(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골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제주도는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골프장 상품개발(이벤트)행사 취합 지원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TF팀 간담회 개최 ▲관광협회와 여행사, 골프장이 연계한 상품개발에 따른 홍보 지원 등의 업무를 추진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골프 여행상품 판매홍보로 관광객 유치 ▲외국인 골프관광객 유치 홍보 ▲골프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및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위한 상품개발 등을 맡기로 했다.여기에 골프업계는 골프 패키지 상품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제주도는 이 같은 분야별 활동을 통해 올해 골프관광객 110만명 이상을 유치할 방침이다.
강왕진 제주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이와 관련,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한 TF팀 운영을 통해 분야별로 대응책을 추진하는 등 골프관광객 110만명이라는 올해 목표를 달성하고,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제주도 스포츠산업과 710-3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