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음주문화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자
건전한 음주문화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자
by 제주교차로 2012.07.02
제주특별자치도청 공무원 건전한 음주문화 실천 다짐대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공무원 노동조합과 함께 7월 2일 오전 도청대강당에서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 음주문화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지나치게 너그러운 잘못된 음주문화로 인하여 제주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고 경제․사회적 손실 또한 막대하기 때문에 건전한 음주문화 형성을 통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앞장서 실천할 것을 다짐 하는 자리다.
구체적인 실천 결의내용는 ▲ 공직자로의 품위를 지키기 위하여 절주하는 음주문화를 실천하는데 적극 앞장서며 ▲ 도민의 봉사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무질서하고 폭음하는 음주행위를 근절하는데 앞장서며 ▲ 공직자로서 음주운전을 절대로 하지 않고 ▲ 제주를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사회로 만들기 위하여 건전한 음주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건강한 사회가 곧 제주발전의 밑거름임을 깊이 인식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앞장서 실천함으로써 도정 목표인 “도민이 행복한 국제자유도시 완성”에 적극 노력하자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공직자 노동조합과 여성공직자회와 함께 1가지 술로 1차만하고 오후 9시 이전에 술자리를 끝내는 ‘119 음주문화 개선캠페인’을 건전 음주문화가 완전 정착될 때가지 전개해 나가기로했다.
이와 함께 매월 담당별로 '건전 음주문화의 날'을 지정 운영하는 등 회식문화를 개선하는 노력과 함께 연중 모니터링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대회는 지나치게 너그러운 잘못된 음주문화로 인하여 제주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고 경제․사회적 손실 또한 막대하기 때문에 건전한 음주문화 형성을 통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앞장서 실천할 것을 다짐 하는 자리다.
구체적인 실천 결의내용는 ▲ 공직자로의 품위를 지키기 위하여 절주하는 음주문화를 실천하는데 적극 앞장서며 ▲ 도민의 봉사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무질서하고 폭음하는 음주행위를 근절하는데 앞장서며 ▲ 공직자로서 음주운전을 절대로 하지 않고 ▲ 제주를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사회로 만들기 위하여 건전한 음주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건강한 사회가 곧 제주발전의 밑거름임을 깊이 인식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앞장서 실천함으로써 도정 목표인 “도민이 행복한 국제자유도시 완성”에 적극 노력하자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공직자 노동조합과 여성공직자회와 함께 1가지 술로 1차만하고 오후 9시 이전에 술자리를 끝내는 ‘119 음주문화 개선캠페인’을 건전 음주문화가 완전 정착될 때가지 전개해 나가기로했다.
이와 함께 매월 담당별로 '건전 음주문화의 날'을 지정 운영하는 등 회식문화를 개선하는 노력과 함께 연중 모니터링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