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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식(경제/사회/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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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4월 한달 집중적 범 도민 나무심기 운동 전개

道, 4월 한달 집중적 범 도민 나무심기 운동 전개

by 원지애 기자 2013.04.03

"행복심기함께 누리는 숲"
4월 한달 집중적 범 도민 나무심기 운동 전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4월 한달을 집중적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 100ha에 50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기후변화 대응 미래의 숲 조성으로 2020 세계환경수도 제주실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오는 5일 식목일을 맞아 자치도에서는 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 및 국토해양인재개발원제재업경영자협의회산림조합 등 100여명이 참여 제6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한라생태숲에서 갖고 참꽃나무 등 4종2ha에 2,000여본을 식재한다.

4월 한달 나무심기 추진계획으로는 탄소흡수원확충 경제림 산림자원조성100천그루 ,쾌적한 생활환경개선 도시숲 조성·가로수 및 벽면·옥상녹화에 160천그루마을·단체·기관 자율참여 25단체 10천그루각종 개발사업장 및 도민참여 생활권 주변 나무심기 228천그루 등 나무심기 사업에 올인한다.

특히 새마을 지도자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오는 11일에 4·3평화 공원에서 매실 등 700여본을 식재해 4.3의 교훈을 되새기고 평화로운 미래을 다짐하는 기회를 갖기로 했다.

한편 지난달 16일과 30일에 실시한 결혼출산기념 생애주기별 내나무 갖기 행사가 210가족 6백여명이 참여해 등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있음에 따라 오는 가을철 (10월경)에도 나무심기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자치도에서는 올해에도 도심지 공간 나무식재절개지 벽면녹화도시숲 조성산림자원조성민간부문 관광개발지택지 개발지기관·단체학교도민참여 가정식수 등 올해 100만그루 나무를 심어 탄소흡수원을 확충해 기후변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