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성지 정비계획 수립용역 시작
제주성지 정비계획 수립용역 시작
by 원지애 기자 2013.04.08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제주읍성”
▲ 1960년대 남수각 부근의 제주읍성(제주시, '사진으로 엮는 20세기 제주시', 2000)
제주시에서는 제주 주성(州城)의 역할을 해왔던 제주도 기념물 제3호인 제주성지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종합적인 정비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에 의뢰한 ‘제주성지 보존․관리 및 활용계획 수립’ 용역은 지난 5일 착수해 금년 말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1990년 조사 수립된 ‘제주성지 및 오현단 정비계획(안)’의 보고서 이후 처음 실시되는 학술조사로, 제주성지의 전체적인 현황 조사를 통해 그 원형을 파악하고 원형고증을 통한 제주성지의 역사성을 회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 용역에는 △제주성의 건치연혁과 문헌조사 △현존 성곽의 구간별 현황 및 시설물 조사 △구간별 성곽 복원정비 방안 마련 △문화재보호구역 및 지정범위 검토 △역사교육 관광자원화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정비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한편 동 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주성지의 문화재적 가치 고찰을 통한 사적으로의 승격 방안 및 문화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중장기적 비전을 제시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제주읍성’의 모습을 재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시에서는 제주 주성(州城)의 역할을 해왔던 제주도 기념물 제3호인 제주성지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종합적인 정비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제주역사문화진흥원에 의뢰한 ‘제주성지 보존․관리 및 활용계획 수립’ 용역은 지난 5일 착수해 금년 말에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1990년 조사 수립된 ‘제주성지 및 오현단 정비계획(안)’의 보고서 이후 처음 실시되는 학술조사로, 제주성지의 전체적인 현황 조사를 통해 그 원형을 파악하고 원형고증을 통한 제주성지의 역사성을 회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 용역에는 △제주성의 건치연혁과 문헌조사 △현존 성곽의 구간별 현황 및 시설물 조사 △구간별 성곽 복원정비 방안 마련 △문화재보호구역 및 지정범위 검토 △역사교육 관광자원화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정비방향을 설정하게 된다.
한편 동 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주성지의 문화재적 가치 고찰을 통한 사적으로의 승격 방안 및 문화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중장기적 비전을 제시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제주읍성’의 모습을 재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