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통시장 활성화 '전국 3위'
제주 전통시장 활성화 '전국 3위'
by 원지애 기자 2013.04.08
1,511개 전통시장 중 서귀포매일올레시장 4
제주 전통시장 활성화 수준이 지속적인 시설·서비스 개선 등으로 상권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경영진흥원이 1,511곳 전통시장의 활성화 수준을 평가한 결과 제주지역이 16개 시ㆍ도 중 를, 개별시장별로도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 4를 차지했다.
제주전통시장의 활성화 수준은 지난 2008년 5, 지난 2010년 1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상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진흥원에서 지난해 5월 9일부터 11월 0일까지 전국의 영업 중인 1,511개 전통시장(제주 25개소)의 활성화 수준을 조사·분석한 결과이다.
제주지역의 전통시장별 활성화 수준 평균점수는 5.5점으로 전국평균점수 49.점보다 4.2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제주지역 상설시장(15개소)은 57.6점, 오일시장(10개소)은 47.점이다.
자치도에서는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91억원을 투자햐, 아케이드, 주차장, 화장실 등 시설현대화 사업추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올레코스 연계 운영, 상인의식 향상 교육 등 시설개선 및 경영혁신 사업을 꾸준하게 추진해 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전통시장이 지역상인의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발전시켜 나감은 물론 지역의 문화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관광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제주전통시장의 활성화 수준은 지난 2008년 5, 지난 2010년 1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상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진흥원에서 지난해 5월 9일부터 11월 0일까지 전국의 영업 중인 1,511개 전통시장(제주 25개소)의 활성화 수준을 조사·분석한 결과이다.
제주지역의 전통시장별 활성화 수준 평균점수는 5.5점으로 전국평균점수 49.점보다 4.2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제주지역 상설시장(15개소)은 57.6점, 오일시장(10개소)은 47.점이다.
자치도에서는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91억원을 투자햐, 아케이드, 주차장, 화장실 등 시설현대화 사업추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올레코스 연계 운영, 상인의식 향상 교육 등 시설개선 및 경영혁신 사업을 꾸준하게 추진해 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전통시장이 지역상인의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발전시켜 나감은 물론 지역의 문화와 관광이 함께 어우러진 문화관광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