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일제 음주단속 실시
휴가철 일제 음주단속 실시
by 원지애 기자 2012.07.09
제주지방경찰청(청장 이중구)에서는 ‘음주운전 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휴가철 음주운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휴가철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지난 6일 제주시 용담일동 주영빌라 등 도내 30개소에서 교통경찰 및 각 지구대·파출소에서 일제적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해, 운전자 11명(면허취소 4명, 면허정지 7명)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되고 7명이 단속수치 미달로 훈방 조치되는 등 총 18명의 운전자가 단속 및 훈방되었다.
특히 이번 일제 음주단속은 제주지방경찰청 홈페이지를 비롯해 트위터, 페이스북(제주교통정보) 등을 통해 음주 단속 시간 및 장소가 사전예고 됐다.
경찰 관계자는 “ ‘음주운전은 우리사회에서 추방해야 할 심각한 범죄행위’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더불어 7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에 유흥가·주요 휴양지 주변 등 음주운전 취약지에서 일제 음주 단속을 펼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운전자들 스스로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술을 마시면 절대 운전을 하지 말 것”이라고 당부했다.
지난 6일 제주시 용담일동 주영빌라 등 도내 30개소에서 교통경찰 및 각 지구대·파출소에서 일제적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해, 운전자 11명(면허취소 4명, 면허정지 7명)이 음주운전으로 입건되고 7명이 단속수치 미달로 훈방 조치되는 등 총 18명의 운전자가 단속 및 훈방되었다.
특히 이번 일제 음주단속은 제주지방경찰청 홈페이지를 비롯해 트위터, 페이스북(제주교통정보) 등을 통해 음주 단속 시간 및 장소가 사전예고 됐다.
경찰 관계자는 “ ‘음주운전은 우리사회에서 추방해야 할 심각한 범죄행위’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더불어 7월 한 달 동안 매주 금요일에 유흥가·주요 휴양지 주변 등 음주운전 취약지에서 일제 음주 단속을 펼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운전자들 스스로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술을 마시면 절대 운전을 하지 말 것”이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