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력 언론사들, 제주관광 취재 뜨거워
중국 유력 언론사들, 제주관광 취재 뜨거워
by 원지애 기자 2013.05.08
니하오!
관광 취재 뜨거워
중국지역에서 CCTV를 비롯한 유력 언론매체들이 연이어 취재를 위해 를 방문한다.
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중국 최대방송 매체 중국 중앙방송(CCTV) ‘도시 1대1 (城市 1对1)’ 프로그램 촬영팀이 오늘(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6일간 특집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를 찾는다.
CCTV-4 채널의 간판 프로그램인 ‘도시 1대1 (城市 1对1)’는 해외지역의 특색있는 도시와 중국내 도시 한 곳을 각각 선정해 관광, 문화환경 등 각 분야별 우수자원을 취재한 후 비교 소개하는 형식이다.
자치도에서는 세계7대자연경관해녀올레토속음식 등의 테마를 주로 취재하게 되며제작내용은 오는 6월중 2회(총90분)에 걸쳐 방영된다.
또 오는 5.9일 중국 지샹항공(吉祥航空)이 상하이- 정기노선에 신규취항 하는 것과 연계해 상하이지역에서는 신문만보상해상보 등 유력 일간지를 포함한 10개 매체가 를 취재한다.
상하이와 간 노선은 현재 동방항공과 진에어에 이은 지샹항공 추가 취항으로 1일 4편까지 확대되어 일일 생활권에 진입함에 따라 개별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한 FIT여행 홍보에 타깃을 두고 오는 9일 부터 12일까지 관련자원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 웨딩전문잡지 ‘시상신양(时尚新娘 cosmo bride)’에서 오늘(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를 찾아 웨딩여행을 테마로 한 화보촬영 및 취재를 진행하게 되는데이는 우리도가 중국내 고품격테마상품 활성화를 위하여 KTO북경지사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금번 취재내용은 오는 6월호에 별책형태로 특집보도될 예정이다.
한편 자치도에서는 “앞으로도 업그레이드된 관광 브랜드 확산을 통한 중국인 개별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도내 고품격 테마관광 및 자유여행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국의 유력매체를 활용한 취재 홍보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광 취재 뜨거워
중국지역에서 CCTV를 비롯한 유력 언론매체들이 연이어 취재를 위해 를 방문한다.
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중국 최대방송 매체 중국 중앙방송(CCTV) ‘도시 1대1 (城市 1对1)’ 프로그램 촬영팀이 오늘(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6일간 특집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를 찾는다.
CCTV-4 채널의 간판 프로그램인 ‘도시 1대1 (城市 1对1)’는 해외지역의 특색있는 도시와 중국내 도시 한 곳을 각각 선정해 관광, 문화환경 등 각 분야별 우수자원을 취재한 후 비교 소개하는 형식이다.
자치도에서는 세계7대자연경관해녀올레토속음식 등의 테마를 주로 취재하게 되며제작내용은 오는 6월중 2회(총90분)에 걸쳐 방영된다.
또 오는 5.9일 중국 지샹항공(吉祥航空)이 상하이- 정기노선에 신규취항 하는 것과 연계해 상하이지역에서는 신문만보상해상보 등 유력 일간지를 포함한 10개 매체가 를 취재한다.
상하이와 간 노선은 현재 동방항공과 진에어에 이은 지샹항공 추가 취항으로 1일 4편까지 확대되어 일일 생활권에 진입함에 따라 개별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한 FIT여행 홍보에 타깃을 두고 오는 9일 부터 12일까지 관련자원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 웨딩전문잡지 ‘시상신양(时尚新娘 cosmo bride)’에서 오늘(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를 찾아 웨딩여행을 테마로 한 화보촬영 및 취재를 진행하게 되는데이는 우리도가 중국내 고품격테마상품 활성화를 위하여 KTO북경지사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금번 취재내용은 오는 6월호에 별책형태로 특집보도될 예정이다.
한편 자치도에서는 “앞으로도 업그레이드된 관광 브랜드 확산을 통한 중국인 개별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도내 고품격 테마관광 및 자유여행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국의 유력매체를 활용한 취재 홍보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