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제2회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 상 휩쓸다
서귀포시, 제2회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 상 휩쓸다
by 원지애 기자 2013.05.20
종합대상 X 저탄소도시대상 X 단체장상 등 3개 부문 수상
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회장 이재성)가 주관한 에코시티에서 종합대상X저탄소도시대상X단체장상 등 3개 부문에 수상했다.
친환경도시대상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자연 친화적이고인간 친화적 도시로 변화할 수 있는 올바른 발전 방향을 시하기 위해 진행되는 대회이다.
지난 3월 11일부터 5월 3일까지 저탄소 도시맑은 물 도시녹색성장 도시생태 도시로 구분해 공모했으며4개 분야별 도시 대상과 함께 이 중 종합대상 도시로 서귀포시를 선정했다.
는 탄소포인트 가입율 전국 최상위권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1차 산업의 친환경 에너지 도입으로 선적인 기후변화대응자원의 재활용과 생태하천의 복원에서 인정받았다.
또 사람과 자전거가 함께 하는 특화도로 조성주 올레를 통한 녹색산업의 활성화의1협의회 등 환경단체의 활성화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여한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성공적인 01 세계자연보전총회 개최 등 여러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음으로써 종합부문 대상과 저탄소 도시대상 수상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의 경우 탄소포인트 가입율은 4.3%로 전국 평균 13.91% 보다 3배이상 앞서 나가고 있고올해 1월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 전면시행에 따라 후불를 도입한 타 자치단체와는 달리 선결재 방식을 도입해 타 지자체의 견학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4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리며수상단체장들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에코시티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공동선언을 할 계획이다.
한편 서귀포시는 수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친환경생태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줌은 물론 시민과 행정, NGO가 하나 되어 친환경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해 나감으로써 세계최고의 녹색X휴양도시 실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친환경도시대상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자연 친화적이고인간 친화적 도시로 변화할 수 있는 올바른 발전 방향을 시하기 위해 진행되는 대회이다.
지난 3월 11일부터 5월 3일까지 저탄소 도시맑은 물 도시녹색성장 도시생태 도시로 구분해 공모했으며4개 분야별 도시 대상과 함께 이 중 종합대상 도시로 서귀포시를 선정했다.
는 탄소포인트 가입율 전국 최상위권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1차 산업의 친환경 에너지 도입으로 선적인 기후변화대응자원의 재활용과 생태하천의 복원에서 인정받았다.
또 사람과 자전거가 함께 하는 특화도로 조성주 올레를 통한 녹색산업의 활성화의1협의회 등 환경단체의 활성화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여한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성공적인 01 세계자연보전총회 개최 등 여러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음으로써 종합부문 대상과 저탄소 도시대상 수상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의 경우 탄소포인트 가입율은 4.3%로 전국 평균 13.91% 보다 3배이상 앞서 나가고 있고올해 1월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 전면시행에 따라 후불를 도입한 타 자치단체와는 달리 선결재 방식을 도입해 타 지자체의 견학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4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리며수상단체장들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에코시티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공동선언을 할 계획이다.
한편 서귀포시는 수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친환경생태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줌은 물론 시민과 행정, NGO가 하나 되어 친환경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해 나감으로써 세계최고의 녹색X휴양도시 실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