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마리너 오브 더 씨즈' 오는 17일 제주 첫 입항
크루즈 '마리너 오브 더 씨즈' 오는 17일 제주 첫 입항
by 원지애 기자 2013.06.11
17일 제주 첫 입항
초대형 크루즈인 ‘(Mariner of the Seas)’호가 17일 제주에 첫 입항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세계3대 크루즈선사 중 하나인 로얄 캐리비언 크루즈 라인(RCCL, Royal Caribbean Cruise Line)사 소속 초대형 크루즈선인 ‘(Mariner of the Seas)’호가 17일 제주에 처음으로 입항을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RCCL은 이미 기항중인 137,276톤의 ‘보이저 오브 더 씨즈(Voyager of the Seas)’호에 이어 ‘’호가 추가 입항함으로써 초대형 크루즈선 2척이 제주를 기항지로 활용하게됐다.
‘’호는 바하마 국적으로 총톤수 138,279톤, 길이 311m, 폭 49m, 흘수 8.8m, 항속 22노트, 여객정원 3,807명, 승무원수 1,213명이며 레스토랑, 농구장, 수영장, 헬스클럽, 면세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초대형 호화 유람선이다.
이 유람선은 6월부터 10월 사이 중국, 한국, 일본을 경유하는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며 제주에는 총 25회 입항할 예정으로 총 7만여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치도는 ‘’호가 17일 제주에 첫입항 하게 됨에 따라 걸궁팀공연, 물허벅춤, 해녀춤 등을 공연 하며, 각급 기관·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제주기항 국제크루즈 이용 관광객 수는 6월 5일 현재 83,963명으로 지난해 동기 23,245명보다 260%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연말까지 금년 목표 35만명 유치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세계3대 크루즈선사 중 하나인 로얄 캐리비언 크루즈 라인(RCCL, Royal Caribbean Cruise Line)사 소속 초대형 크루즈선인 ‘(Mariner of the Seas)’호가 17일 제주에 처음으로 입항을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RCCL은 이미 기항중인 137,276톤의 ‘보이저 오브 더 씨즈(Voyager of the Seas)’호에 이어 ‘’호가 추가 입항함으로써 초대형 크루즈선 2척이 제주를 기항지로 활용하게됐다.
‘’호는 바하마 국적으로 총톤수 138,279톤, 길이 311m, 폭 49m, 흘수 8.8m, 항속 22노트, 여객정원 3,807명, 승무원수 1,213명이며 레스토랑, 농구장, 수영장, 헬스클럽, 면세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초대형 호화 유람선이다.
이 유람선은 6월부터 10월 사이 중국, 한국, 일본을 경유하는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며 제주에는 총 25회 입항할 예정으로 총 7만여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치도는 ‘’호가 17일 제주에 첫입항 하게 됨에 따라 걸궁팀공연, 물허벅춤, 해녀춤 등을 공연 하며, 각급 기관·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제주기항 국제크루즈 이용 관광객 수는 6월 5일 현재 83,963명으로 지난해 동기 23,245명보다 260%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연말까지 금년 목표 35만명 유치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