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제주여성영화제 ‘여성, 경계에서 피어나다!’
제13회 제주여성영화제 ‘여성, 경계에서 피어나다!’
by 원지애 기자 2012.09.19
회 제주영화제 , 경계에서 피어나다!’
회 제주영화제가 오늘(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문화센터에서 열린다.
, 경계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영화제는 여전히 불리한 현실 속 조건들을 다양하고 평등한 사회로 향한 변화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는 들의 이야기’를 총 5개 섹션(익숙한 낯섦, 뜨거운 분출, 소수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올해의 특별 섹션, 비경쟁공모작)으로 구성해 세계 17개국 31편의 영화들을 상영한다.
개막작은 일본 오기기미 나오코의 영화 토일렛’이다. 토일렛’은 엄마가 돌아가시고 공황장애를 겪는 맏이와 평범하지 않은 삼남매가 애정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또 78세 강두교 해녀의 음성으로 전해지는 제주해녀의 일생과 이미지를 그린 강희진·한아렴 감독의 할망바다’도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영화제 기관 동안 감독과의 대화, 희망장터, 관객다방, 놀이방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편 올해 회를 맞이하는 제주영화제는 일상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의 문제를 기존의 남성중심적 시각이 아닌 세계감독들의 다양한 경험과 시각으로 보여줌으로써 평등문화를 확산하는 영화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문의 (사)제주여민회 756-7261
, 경계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영화제는 여전히 불리한 현실 속 조건들을 다양하고 평등한 사회로 향한 변화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는 들의 이야기’를 총 5개 섹션(익숙한 낯섦, 뜨거운 분출, 소수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올해의 특별 섹션, 비경쟁공모작)으로 구성해 세계 17개국 31편의 영화들을 상영한다.
개막작은 일본 오기기미 나오코의 영화 토일렛’이다. 토일렛’은 엄마가 돌아가시고 공황장애를 겪는 맏이와 평범하지 않은 삼남매가 애정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또 78세 강두교 해녀의 음성으로 전해지는 제주해녀의 일생과 이미지를 그린 강희진·한아렴 감독의 할망바다’도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영화제 기관 동안 감독과의 대화, 희망장터, 관객다방, 놀이방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편 올해 회를 맞이하는 제주영화제는 일상에서 소외되고 차별받는 의 문제를 기존의 남성중심적 시각이 아닌 세계감독들의 다양한 경험과 시각으로 보여줌으로써 평등문화를 확산하는 영화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문의 (사)제주여민회 756-7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