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 개최
‘아·태 지질공원 네트워크 총회’ 개최
by 원지애 기자 2013.08.20
제3차 시태평양지질공원네트워크(APGN) 총회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제주 칼호텔에서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내년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재평가를 앞두고 되는 제3차 태 총회가 '시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의 혁신을 위하여(For the innovation of the APGN)'란 주제로 되며, 20여개국에서 360여명(국외 291, 국내 35)이 참가할 예정이다.
제3차 태 제주총회는 오는 9월 9일(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3명의 연사로부터 기조강연에 이어 세션 발표가 진행될 계획이다.
총회 둘째날인 10일에는 제주도 지질공원 대표명소들을 대상으로 현장답사가 이루어지며, 11일은 시태평양지질공원 네트워크 의장인 이브라힘 꼬무 교수(말레이시), 태 운영위원인 와타나베 박사(일본),세계지질공원 운영위원인 니콜라스 조로스 교수(그리스)의 기조강연에 이어 세션 발표가 계속된다.
총회 세션의 주제는 '지질공원 간의 관리소통교류' 등 5개의 대주제를 기조로 24개 소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포스터 발표(43건)와 지질공원 전시부스 운영(16개소)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총회에는 시태평양지질공원 자문위원회와 세계지질공원 운영위원회가 되어 지질공원의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교류 확대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내년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재평가를 앞두고 되는 제3차 태 총회가 '시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의 혁신을 위하여(For the innovation of the APGN)'란 주제로 되며, 20여개국에서 360여명(국외 291, 국내 35)이 참가할 예정이다.
제3차 태 제주총회는 오는 9월 9일(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3명의 연사로부터 기조강연에 이어 세션 발표가 진행될 계획이다.
총회 둘째날인 10일에는 제주도 지질공원 대표명소들을 대상으로 현장답사가 이루어지며, 11일은 시태평양지질공원 네트워크 의장인 이브라힘 꼬무 교수(말레이시), 태 운영위원인 와타나베 박사(일본),세계지질공원 운영위원인 니콜라스 조로스 교수(그리스)의 기조강연에 이어 세션 발표가 계속된다.
총회 세션의 주제는 '지질공원 간의 관리소통교류' 등 5개의 대주제를 기조로 24개 소주제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포스터 발표(43건)와 지질공원 전시부스 운영(16개소)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총회에는 시태평양지질공원 자문위원회와 세계지질공원 운영위원회가 되어 지질공원의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교류 확대 방안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 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