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귀포시장 접수에 4명 응모
17일, 서귀포시장 접수에 4명 응모
by 박혜림 기자 2013.12.19
직위 해제된 한동주 전 시장의 뒤를 이을 서귀포시장 공모가 마감됐다.
제주도는 지난 17 오후 6시 개방형직위인 서귀포시장 공모를 마감했고 그 결과 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이명도 보건복지여성국장(대정읍)과 양병식 서귀포시장 직무대리(남원읍)가 응모했고 후보로 거론됐던 강기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사장과 강승수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은 응모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이 이상의 구체적인 것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제주도는 20까지 선발위원회의를 거쳐 23 최종 적격자 1명을 추천하고 2 시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임명되는 시장의 임기는 민선 5기가 끝나는 내년 6월 30까지이다.
제주도는 지난 17 오후 6시 개방형직위인 서귀포시장 공모를 마감했고 그 결과 명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이명도 보건복지여성국장(대정읍)과 양병식 서귀포시장 직무대리(남원읍)가 응모했고 후보로 거론됐던 강기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사장과 강승수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은 응모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이 이상의 구체적인 것은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제주도는 20까지 선발위원회의를 거쳐 23 최종 적격자 1명을 추천하고 2 시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임명되는 시장의 임기는 민선 5기가 끝나는 내년 6월 30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