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가정 ‘핵가족화’ 심화된다
도내 가정 ‘핵가족화’ 심화된다
by 제주일보 2013.01.07
도내 가정의 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제주특별자치도의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2012년 말 현재 도내 총인구수는 58만3713명으로 2011년 58만3284명에 비해 0.73%(429명) 증가했다.
특히 도내 세대수는 2008년 21만4681세대, 2009년 21만7711세대, 2010년 22만4713세대, 2011년 22만7873세대, 2012년 23만2141세대 등으로 최근 5년 사이에 8.1%(1만7460세대)나 급증했다.
이에 따라 평균 세대원수는 2008년 2.61명, 2009년 2.58명, 2010년 2.54명, 2011년 2.52명, 2012년 2.51명 등으로 최근 5년 사이에 3.8%(0.1명)나 감소했다.
이처럼 도내에서 세대수가 증가한 반면 평균 세대원수가 감소하는 이유는 일반 가정에서의 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제주도는 분석했다.
이번 조사 결과 도내 성별인구는 남자 29만2213명과 여자 29만1500명으로 남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처음으로 남자 인구가 여자 인구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남자 인구 비중이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행정시별 인구를 보면 제주시가 2009년 41만4116명, 2010년 42만1683명, 2011년 42만7593명, 2012년 42만9656명 등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서귀포시는 2009년 15만3797명, 2010년 15만5504명, 2011년 15만5691명, 2012년 15만4057명 등으로 3년간 증가세를 보이던 인구수가 지난해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나 인구 유입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문의 제주도 정책기획관 710-2371.
지난 3일 제주특별자치도의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2012년 말 현재 도내 총인구수는 58만3713명으로 2011년 58만3284명에 비해 0.73%(429명) 증가했다.
특히 도내 세대수는 2008년 21만4681세대, 2009년 21만7711세대, 2010년 22만4713세대, 2011년 22만7873세대, 2012년 23만2141세대 등으로 최근 5년 사이에 8.1%(1만7460세대)나 급증했다.
이에 따라 평균 세대원수는 2008년 2.61명, 2009년 2.58명, 2010년 2.54명, 2011년 2.52명, 2012년 2.51명 등으로 최근 5년 사이에 3.8%(0.1명)나 감소했다.
이처럼 도내에서 세대수가 증가한 반면 평균 세대원수가 감소하는 이유는 일반 가정에서의 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제주도는 분석했다.
이번 조사 결과 도내 성별인구는 남자 29만2213명과 여자 29만1500명으로 남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처음으로 남자 인구가 여자 인구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한 데 이어 지속적으로 남자 인구 비중이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행정시별 인구를 보면 제주시가 2009년 41만4116명, 2010년 42만1683명, 2011년 42만7593명, 2012년 42만9656명 등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서귀포시는 2009년 15만3797명, 2010년 15만5504명, 2011년 15만5691명, 2012년 15만4057명 등으로 3년간 증가세를 보이던 인구수가 지난해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나 인구 유입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문의 제주도 정책기획관 710-2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