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섬 제주’ 실현되나?
‘문화의 섬 제주’ 실현되나?
by 원지애 기자 2014.02.28
제주문화융성위원회 출범 … 정책 총괄 및 조정, 새로운 과제 발굴 등
도민의 문화향유와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제주문화융성위원회’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융성추진단(단장 오승익)은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 탐라홀(4층 대강당)에서 우근민 도지사, 위원회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문화융성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문화융성위원회는 ‘’실현을 통해 도민의 문화향유와 격조 높은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 나가고, 정부의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을 제주가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 총괄 및 조정, 새로운 정책과제 발굴 등을 주도하게 된다.
제주문화융성위원회는 전문가, 학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각층의 55명으로 구성됐으며, 문화예술분과, 전통문화분과, 문화산업분과, 문화가치확산분과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이 날 행사에는 위촉장수여,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문화융성정책 제안 논의 등이 이뤄졌다.
전체회의에서는 문화융성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시행과제 검토 총괄, 관련기관·단체 간의 협력방안 마련, 도민사회 공감대 형성 및 사회적 확산 등을 추진했다.
또 분과위원회에서는 분과별 소관사항 중심의 정책 발굴 및 제안, 발굴과제 등을 검토했다.
앞으로 위원회에서는 분과위원회별 추천위원(2), 기관·단체의 실무자, 문화융성 업무관련 공무원 등 15명 내외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두어 전체회의와 분과위원회 회의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제주문화융성을 위한 새ㅈㅈ로운 정책과제 발굴과 발굴된 과제의 사전검토 등을 지원하게 된다.
출범식 행사에 참석한 우근민 지사는 “자연과 관광에 문화를 덧씌워 2천만 관광을 끌어들이자는 게 도정 목표”라며 “문화국민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도민의 욕구와 희망을 담아 도민, 문화예술인,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빠른 시일내에 국민소득 3만불 달성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노력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문화융성위원회 출범으로 제주문화융성정책 추진을 본격화해, 추진 로드맵과 2015년도 국비신청 순기에 맞춰 1단계 기본 추진정책과제 계획 및 세부실행계획 수립, 4~5월 국비신청 등 정책과제 시행을 위해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출범식 행사에 이어 제1차회의 개최결과, 제주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조명철 전 제주문화원장과 부위원장에는 강영봉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융성추진단(단장 오승익)은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 탐라홀(4층 대강당)에서 우근민 도지사, 위원회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문화융성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문화융성위원회는 ‘’실현을 통해 도민의 문화향유와 격조 높은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 나가고, 정부의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을 제주가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 총괄 및 조정, 새로운 정책과제 발굴 등을 주도하게 된다.
제주문화융성위원회는 전문가, 학계, 문화예술계 등 각계각층의 55명으로 구성됐으며, 문화예술분과, 전통문화분과, 문화산업분과, 문화가치확산분과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이 날 행사에는 위촉장수여,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문화융성정책 제안 논의 등이 이뤄졌다.
전체회의에서는 문화융성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시행과제 검토 총괄, 관련기관·단체 간의 협력방안 마련, 도민사회 공감대 형성 및 사회적 확산 등을 추진했다.
또 분과위원회에서는 분과별 소관사항 중심의 정책 발굴 및 제안, 발굴과제 등을 검토했다.
앞으로 위원회에서는 분과위원회별 추천위원(2), 기관·단체의 실무자, 문화융성 업무관련 공무원 등 15명 내외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두어 전체회의와 분과위원회 회의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제주문화융성을 위한 새ㅈㅈ로운 정책과제 발굴과 발굴된 과제의 사전검토 등을 지원하게 된다.
출범식 행사에 참석한 우근민 지사는 “자연과 관광에 문화를 덧씌워 2천만 관광을 끌어들이자는 게 도정 목표”라며 “문화국민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도민의 욕구와 희망을 담아 도민, 문화예술인,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빠른 시일내에 국민소득 3만불 달성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노력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문화융성위원회 출범으로 제주문화융성정책 추진을 본격화해, 추진 로드맵과 2015년도 국비신청 순기에 맞춰 1단계 기본 추진정책과제 계획 및 세부실행계획 수립, 4~5월 국비신청 등 정책과제 시행을 위해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출범식 행사에 이어 제1차회의 개최결과, 제주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조명철 전 제주문화원장과 부위원장에는 강영봉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