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폭설에 제주기점 항공기 14편 결항
수도권 폭설에 제주기점 항공기 14편 결항
by 제주일보 2013.02.05
수도권에 내린 폭설로 김포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제주기점 항공편 14편이 잇따라 결항됐다.
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수도권 폭설로 김포공항을 출발해 오전 8시35분 제주공항에 착륙 예정이던 대한항공 KE1203편을 시작으로 제주 출발 7편, 도착 7편 등 항공기 총 14편이 결항됐다.
이번 결항으로 일부 항공사는 제주에서 서울 등지로 나가려던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기예약을 받았으며, 현재는 항공기가 정상 운항 중이다.
제주공항공사 관계자는 “오전에 수도권 폭설로 일부 항공기가 결항됐으나, 오후 들어 전국 모든 공항에서 정상적인 탑승객 수송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797-2441.
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수도권 폭설로 김포공항을 출발해 오전 8시35분 제주공항에 착륙 예정이던 대한항공 KE1203편을 시작으로 제주 출발 7편, 도착 7편 등 항공기 총 14편이 결항됐다.
이번 결항으로 일부 항공사는 제주에서 서울 등지로 나가려던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기예약을 받았으며, 현재는 항공기가 정상 운항 중이다.
제주공항공사 관계자는 “오전에 수도권 폭설로 일부 항공기가 결항됐으나, 오후 들어 전국 모든 공항에서 정상적인 탑승객 수송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797-2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