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 131마리 6개월간 방목관리…
제주마 131마리 6개월간 방목관리…
by 원지애 기자 2013.04.15
마리 6개월간 방목관리…
고수목마(古藪牧馬)재현한다
고수목마(古藪牧馬)재현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에서는 국내 유일의 향토마인 제주마(천연기념물 제347호) 마리를 제주시 용강동 소재 축산진흥원목마장으로 이동해 앞으로 오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6개월 동안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에게 영주십경(瀛州十景)의 하나인 고수목마 (古藪牧馬)를 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해, 제주마의 방목풍경을 관람하기 위해 26만여명의 내방객(도민 및 관광객)이 목마장을 찾았으며,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되고 있는 말산업 인구의 증가 및 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내방객은 지속 증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주마는 목초 성장이 멎는 동절기(11월~익년도 4월 중순)에는 제주특별 자치도 축산진흥원내 월동방목장에서 건초와 배합사료를 섭취하며 생활하다가, 목초 성장이 왕성한 4월 하순에서 10월말까지 6개월 동안은 5·16도로변 축산진흥원 목마장으로 이동해 방목관리하고 있다.
올해 방목관리 대상두수는 천연기념물 제347호로 지정·보호되는 제주마 159마리 중 가임암말 129마리와 씨수말 2마리이며, 씨수말 별로 2개(도로 북쪽과 남쪽) 그룹으로 나누어 방목 하면서 자유교배를 통해 내년도 자마생산을 준비하게된다.
한편 목마장을 찾는 내방객의 편의를 위해 방목장내에 주차시설 3,320㎡(일시주차 110대분 대형 6, 장애인 차량 5 및 일반차량 99)과 내방객의 휴식공간 조성을 위하여 인조목 벤치를 설치․관리하고 있으며,방목지 도로변의 가로수 및 주차장내 친환경 자연발효 화장실 정비를 통한 내방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또한, 내방객에 대한 편의제공 확대를 위하여 관람용 테크시설 설치, 사육내력, 모색 분류 및 유전양상 등의 안내판 및 전광판 설치를 통해 제주마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축산진흥원에서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주마’의 種(종) 보존관리를 지속 적으로 추진하고, 축산진흥원 목마장을 찾는 관람객에 대한 편의시설 확충 및 고수목마(古藪牧馬)의 풍경을 유지해 천연기념물 제주마를 국민이 사항하는 소중한 문화재로 육성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산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해, 제주마의 방목풍경을 관람하기 위해 26만여명의 내방객(도민 및 관광객)이 목마장을 찾았으며,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되고 있는 말산업 인구의 증가 및 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내방객은 지속 증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주마는 목초 성장이 멎는 동절기(11월~익년도 4월 중순)에는 제주특별 자치도 축산진흥원내 월동방목장에서 건초와 배합사료를 섭취하며 생활하다가, 목초 성장이 왕성한 4월 하순에서 10월말까지 6개월 동안은 5·16도로변 축산진흥원 목마장으로 이동해 방목관리하고 있다.
올해 방목관리 대상두수는 천연기념물 제347호로 지정·보호되는 제주마 159마리 중 가임암말 129마리와 씨수말 2마리이며, 씨수말 별로 2개(도로 북쪽과 남쪽) 그룹으로 나누어 방목 하면서 자유교배를 통해 내년도 자마생산을 준비하게된다.
한편 목마장을 찾는 내방객의 편의를 위해 방목장내에 주차시설 3,320㎡(일시주차 110대분 대형 6, 장애인 차량 5 및 일반차량 99)과 내방객의 휴식공간 조성을 위하여 인조목 벤치를 설치․관리하고 있으며,방목지 도로변의 가로수 및 주차장내 친환경 자연발효 화장실 정비를 통한 내방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또한, 내방객에 대한 편의제공 확대를 위하여 관람용 테크시설 설치, 사육내력, 모색 분류 및 유전양상 등의 안내판 및 전광판 설치를 통해 제주마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축산진흥원에서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주마’의 種(종) 보존관리를 지속 적으로 추진하고, 축산진흥원 목마장을 찾는 관람객에 대한 편의시설 확충 및 고수목마(古藪牧馬)의 풍경을 유지해 천연기념물 제주마를 국민이 사항하는 소중한 문화재로 육성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