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제주, 활발한 청소년 교류로 ‘후끈’
8월 제주, 활발한 청소년 교류로 ‘후끈’
by 원지애 기자 2013.08.08
국제워크캠프대학생 청년 워크숍 등 연 이어 개최
▲ '재일제주인 차세대 한국어강좌'개강식이 지난 5일 제주관광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세계 각국 청소년들이 제주에서 국제협력을 다짐하는 교류행사에 이어 재외 제주도민 자녀에 대한 한국어 강좌 및 향토학교가 연이어 개최되는 등 고향 제주를 배우려는 열공 모드 속에 빠져들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고 있는 '재일 제주인 청소년 한국어 강좌'는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제주관광대학교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 강좌에는 관동도민회(4명)관서도민회(6명)센다이도민회(2명)오사카 백두학원(9명)에서 자발적으로 참가하여 모국어를 배우고 고향 제주의 발전상 등을 체험한다.
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2013 유네스코 국제워크캠프 제주현장 프로젝트가 효돈천과 영천 일대에서 오늘(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현장체험 및 세계유산보호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 행사에는 총 10개국 18명의 해외 청년들이 제주청년 과 함께 국제워크캠프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소장 정달호)가 주관하는 제2차 청년 워크숍이 제주 돌문화공원에서 “자연미래그리고 청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 워크숍에는 국내외 대학에서 수학 중인 독일미국멕시코중국몽골 출신 대학생이 들이 참가한다.
이에앞서 지난 1일부터 3일간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행사가 30여 개국 4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일원에서 개최됐으며2013 하계 향토학교도 재외 대학생 49명(국내 29국외 20)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오늘(9일)까지 5일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한편 홍영기 평화협력과장은 “8월에 개최되고 있는 교류행사와 재외 제주도민 강좌행사가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상호 연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 간 교류 시간을 마련”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 청소년들이 제주에서 국제협력을 다짐하는 교류행사에 이어 재외 제주도민 자녀에 대한 한국어 강좌 및 향토학교가 연이어 개최되는 등 고향 제주를 배우려는 열공 모드 속에 빠져들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고 있는 '재일 제주인 청소년 한국어 강좌'는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제주관광대학교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 강좌에는 관동도민회(4명)관서도민회(6명)센다이도민회(2명)오사카 백두학원(9명)에서 자발적으로 참가하여 모국어를 배우고 고향 제주의 발전상 등을 체험한다.
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2013 유네스코 국제워크캠프 제주현장 프로젝트가 효돈천과 영천 일대에서 오늘(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현장체험 및 세계유산보호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 행사에는 총 10개국 18명의 해외 청년들이 제주청년 과 함께 국제워크캠프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소장 정달호)가 주관하는 제2차 청년 워크숍이 제주 돌문화공원에서 “자연미래그리고 청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 워크숍에는 국내외 대학에서 수학 중인 독일미국멕시코중국몽골 출신 대학생이 들이 참가한다.
이에앞서 지난 1일부터 3일간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행사가 30여 개국 4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일원에서 개최됐으며2013 하계 향토학교도 재외 대학생 49명(국내 29국외 20)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오늘(9일)까지 5일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고 있다.
한편 홍영기 평화협력과장은 “8월에 개최되고 있는 교류행사와 재외 제주도민 강좌행사가 단일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상호 연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 간 교류 시간을 마련”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