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를 구하라” 제주도 상륙 작전
“소나무를 구하라” 제주도 상륙 작전
by 박혜림 기자 2013.11.19
지난 15 일 해병대 1 사단 장병 300 여 명이 소나무 재선충 고사목 제거를 돕기 위해 제주도에 상륙했다 .
이번 방제작전은 지난 4 일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이 제주도를 방문했을 당시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 제주 전역에 번진 소나무 재선충 방제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병력을 지원해 달라 ” 는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
해병대는 제주도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지역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연말까지 방제작전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방제작전은 제주시 도평동과 한경면 ,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펼쳐지며 벌채목 운반 및 잔가지 제거 등을 병행하게 된다 .
이번 방제작전은 지난 4 일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이 제주도를 방문했을 당시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 제주 전역에 번진 소나무 재선충 방제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병력을 지원해 달라 ” 는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
해병대는 제주도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지역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연말까지 방제작전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방제작전은 제주시 도평동과 한경면 ,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서 펼쳐지며 벌채목 운반 및 잔가지 제거 등을 병행하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