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해역 우도 앞바다에 '홍해삼 텃밭' 일군다
청정 해역 우도 앞바다에 '홍해삼 텃밭' 일군다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6.19
도, 30억 투입 제주형 홍해삼 양식섬 모델 구축
청정해역 우도 앞 바다에 홍해삼 양식섬이 조성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 수산 분야 10대 전략 품목인 해삼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개년에 걸쳐 30억원을 투자, 홍해삼이 서식하기 좋은 수중 원담 및 돌무덤, 해삼초를 조성하는 양식섬 모델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부터 우도 홍해삼 양식섬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토대로 우도면 비양동 등 4개리 지선 50ha에 수중원담과 돌무덤 조성을 위해 1만6000㎥ 규모의 투석 공사를 실시하고 홍해삼의 아파트라 할 수 있는 해삼초 440조를 본격적으로 조성한다.
이와 함께 홍해삼 서식용 인프라 조성이 마무리 되면 홍해삼 종묘 약 35만 마리를 해삼어초에 방류하여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자연 번식력의 효과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향후 2년간 사업 효과조사 모니터링을 실시, 성과 분석 및 보완을 통해 제주형 홍해삼 양식섬 모델을 구축하고 마을어장에 제주형 모델을 도입한 대규모 홍해삼 바다양식단지를 조성하여 잠수어업인의 신소득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소규모 단위로 분산된 영세형 홍해삼 육상 양식장을 단지화 하여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관리 시스템을 구축, 제주를 홍해삼 양식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수산정책과 특화양식담당 710-3246.
<제주특별자치도 기사 제공>
청정해역 우도 앞 바다에 홍해삼 양식섬이 조성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 수산 분야 10대 전략 품목인 해삼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개년에 걸쳐 30억원을 투자, 홍해삼이 서식하기 좋은 수중 원담 및 돌무덤, 해삼초를 조성하는 양식섬 모델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부터 우도 홍해삼 양식섬 조성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토대로 우도면 비양동 등 4개리 지선 50ha에 수중원담과 돌무덤 조성을 위해 1만6000㎥ 규모의 투석 공사를 실시하고 홍해삼의 아파트라 할 수 있는 해삼초 440조를 본격적으로 조성한다.
이와 함께 홍해삼 서식용 인프라 조성이 마무리 되면 홍해삼 종묘 약 35만 마리를 해삼어초에 방류하여 생산성 향상뿐만 아니라 자연 번식력의 효과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또한 향후 2년간 사업 효과조사 모니터링을 실시, 성과 분석 및 보완을 통해 제주형 홍해삼 양식섬 모델을 구축하고 마을어장에 제주형 모델을 도입한 대규모 홍해삼 바다양식단지를 조성하여 잠수어업인의 신소득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소규모 단위로 분산된 영세형 홍해삼 육상 양식장을 단지화 하여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관리 시스템을 구축, 제주를 홍해삼 양식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수산정책과 특화양식담당 710-3246.
<제주특별자치도 기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