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을 위한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이주여성을 위한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by 조아라 기자 2014.07.24
오는 25일 저녁, ‘제주위클리’와 ‘Malt9’이 함께하는 후원의 밤 개최
영어 신문사‘제주위클리’와 수제맥주카페‘Malt9(몰트나인)’이 오는 25일 저녁 6시 이주여성 쉼터 자립을 위한 기금 모음 행사인 ‘제1회 이주여성 후원의 밤’을 연다고 밝혔다.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권 여성들로 구성된 제주 이주여성 쉼터는 가정폭력, 성폭력 등에 노출된 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 그리고 그들의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관으로 현재 아이들을 포함해 이주여성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제1회 이주여성 후원의 밤’은 이들에게 힘을 보태주기 위해 기획한 스탠딩 파티다.
후원의 밤 행사장에는 제주어 지킴이 밴드인 ‘뚜럼 브라더스’를 포함 3~4팀의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이주여성들이 직접 만든 한지수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 전액은 이주 여성들의 ‘자립 쉼터 만들기 위한 기금‘에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의 밤 행사 티켓을 구입하면 피자와 맥주를 포함한 3개의 메뉴와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구매할 경우 티켓 가격은 1만 5천 원, 현장 구매할 경우 1만 7천 원이다.
행사가 열리는 Malt9(몰트나인)은 수익금 중 매달 100만 원을 기부하는 ‘착한 업체’로도 알려져 있다. 몰트나인은 제주시 연동 그랜드호텔 맞은편 사거리 2층에 위치해있다.
영어 신문사‘제주위클리’와 수제맥주카페‘Malt9(몰트나인)’이 오는 25일 저녁 6시 이주여성 쉼터 자립을 위한 기금 모음 행사인 ‘제1회 이주여성 후원의 밤’을 연다고 밝혔다.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권 여성들로 구성된 제주 이주여성 쉼터는 가정폭력, 성폭력 등에 노출된 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 그리고 그들의 자녀들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되는 기관으로 현재 아이들을 포함해 이주여성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제1회 이주여성 후원의 밤’은 이들에게 힘을 보태주기 위해 기획한 스탠딩 파티다.
후원의 밤 행사장에는 제주어 지킴이 밴드인 ‘뚜럼 브라더스’를 포함 3~4팀의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이주여성들이 직접 만든 한지수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수익금 전액은 이주 여성들의 ‘자립 쉼터 만들기 위한 기금‘에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의 밤 행사 티켓을 구입하면 피자와 맥주를 포함한 3개의 메뉴와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구매할 경우 티켓 가격은 1만 5천 원, 현장 구매할 경우 1만 7천 원이다.
행사가 열리는 Malt9(몰트나인)은 수익금 중 매달 100만 원을 기부하는 ‘착한 업체’로도 알려져 있다. 몰트나인은 제주시 연동 그랜드호텔 맞은편 사거리 2층에 위치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