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폭발, 붉은 용암 신비의 자연을 배운다”
“화산폭발, 붉은 용암 신비의 자연을 배운다”
by 원지애 기자 2013.04.22
매주 첫째·셋째 토요일 성판악에서 자연교실 운영
한라산국립공원(소장 진기욱)에서는 지난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첫째셋째 토요일 오전(10:00~12:00)에 성판악탐방안내소와 등산로 1.5km 구간에서 3~ 6학년 어린이와 보호자 20명을 모집해 자연환경안내원과 같이 맞춤형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한라산국립공원은‘주5일 수업제’시행에 따라 토요일 한라산 성판악탐방안내소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실험과 도구를 이용한 숲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정서순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내용으로는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와 연계해 실험 및 용암 흐르는 모습 그리기증산작용 실험과 수피 탁본루페로 작은 꽃 보기나이테 관찰자연물 이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한라산 홈페이지(http://hallasan.go.kr) 또는 전화(725-9950)로 예약하면된다.
한편 주중에는 누구나 성판악 탐방로에서 ‘화산이야기와 숲 체험’이라는 주제로 주중에(10:00~11:30 / 13:00~ 14:30) 자연해설을 들을 수 있다.
한라산국립공원은‘주5일 수업제’시행에 따라 토요일 한라산 성판악탐방안내소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실험과 도구를 이용한 숲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정서순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내용으로는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와 연계해 실험 및 용암 흐르는 모습 그리기증산작용 실험과 수피 탁본루페로 작은 꽃 보기나이테 관찰자연물 이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한라산 홈페이지(http://hallasan.go.kr) 또는 전화(725-9950)로 예약하면된다.
한편 주중에는 누구나 성판악 탐방로에서 ‘화산이야기와 숲 체험’이라는 주제로 주중에(10:00~11:30 / 13:00~ 14:30) 자연해설을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