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굼부리 분화구 탄생의 비밀
산굼부리 분화구 탄생의 비밀
by 조아라 기자 2014.08.01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 종합 학술조사 및 보존·활용방안 연구
제주시는 제주도의 대표적 에코힐링 명소로서 지질학적·경관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263호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1979.6.18.지정)의 종합적인 실태조사를 통한 보다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정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 종합 학술조사 및 보존·활용방안 연구 용역'을 지난 7월 17일 착수해 내년 7월까지 12개월 동안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산굼부리 분화구 및 주변 환경의 전체적인 현황파악과 함께 지형·지질학적 구조와 식생분포 양상을 정밀하게 조사·분석해 나가면서 기후와 생태변화 및 인위적 훼손 등에 대한 해당 문화재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마련해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제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제주 속의 숨은 비경(秘境)으로 손꼽히는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의 학술적·경관적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해당 자연경관이 지니는 진귀성을 지속적으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산굼부리 분화구 및 주변 환경의 전체적인 현황파악과 함께 지형·지질학적 구조와 식생분포 양상을 정밀하게 조사·분석해 나가면서 기후와 생태변화 및 인위적 훼손 등에 대한 해당 문화재의 효율적인 관리방안 마련해 정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제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제주 속의 숨은 비경(秘境)으로 손꼽히는 제주 산굼부리 분화구의 학술적·경관적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해당 자연경관이 지니는 진귀성을 지속적으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발판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