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크리' 3일 서귀포 해상 근접
태풍 '나크리' 3일 서귀포 해상 근접
by 조아라 기자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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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귀포 남서쪽 해상접근…피서객 주의 요구
2일 서귀포 남서쪽 해상접근…피서객 주의 요구
지난 7월 30일 발생한 태풍 (NAKRI)가 오는 2일 오후 3시, 서귀포 남서쪽 약 440km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 12호 태풍 는 지난 31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250km 부근 으로 진출해 약한 중형급 태풍으로 북서진하다가 오는 2일에는 세력을 키워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27m의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상청은 1일 하루는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30mm, 많은 곳은 150mm(산간)의 비가 올 것이라 전망했다.
3일 오전에는 서귀포 서남서쪽 약 300km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예정이지만 다행히도 태풍은 약한 소형급으로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예측돼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 12호 태풍 는 지난 31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250km 부근 으로 진출해 약한 중형급 태풍으로 북서진하다가 오는 2일에는 세력을 키워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27m의 중형급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상청은 1일 하루는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30mm, 많은 곳은 150mm(산간)의 비가 올 것이라 전망했다.
3일 오전에는 서귀포 서남서쪽 약 300km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예정이지만 다행히도 태풍은 약한 소형급으로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예측돼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