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중심 노선 개편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이용자 중심 노선 개편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8.07
18일부터 일주도로노선 증차…출·퇴근 불편 해결
한림∼금능농공단지∼저지~오설록 신설 운행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부터 시외버스 일주도로 노선 700번과 노형과 한림 중산간을 오가는 900번 노선을 증차하고, 한림-금능농공단지-저지-오설록 노선을 신설한다.
이번에 증차 운행되는 700번(일주도로) 노선은 현행 버스 53대로 하루 왕복 196회 운행하던 것을 5대 증차해 12회 증회 운행된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에 종전 15~20분이었던 배차간격이 10~15분으로 단축된다.
노형-한림 중산간 노선도 3대를 증차해 출퇴근 시간대 버스 운행을 10회 증회 운행하도록 해 종전 20~40분 간격에서 20~30분으로 단축해 운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신설되는 한림 - 금능농공단지 - 오설록 순환노선은 40~60분 간격으로 22회 왕복 운행될 예정이다.
이 노선은 한림에서 출발, 금능으뜸해변-청소년수련원(라온명품관)-금능농공단지-더마파크 - 서부 농업기술센터 -월림리-저지문화예술인마을-방림원-생각하는정원-유리의성-오설록을 순환한다.
이와 함께 제주시내버스 10번(제주대- 함덕), 20번(제주고-함덕), 28번 (봉개 - 제주대/월평), 90번(한라수목원-국제부두) 노선도 버스 운행의 효율성과 운수종사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일부 시간대가 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민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내외 버스 업체와 증차 문제 및 노선 신설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대중 교통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교통항공과 버스행정담당 710-2433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한림∼금능농공단지∼저지~오설록 신설 운행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부터 시외버스 일주도로 노선 700번과 노형과 한림 중산간을 오가는 900번 노선을 증차하고, 한림-금능농공단지-저지-오설록 노선을 신설한다.
이번에 증차 운행되는 700번(일주도로) 노선은 현행 버스 53대로 하루 왕복 196회 운행하던 것을 5대 증차해 12회 증회 운행된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에 종전 15~20분이었던 배차간격이 10~15분으로 단축된다.
노형-한림 중산간 노선도 3대를 증차해 출퇴근 시간대 버스 운행을 10회 증회 운행하도록 해 종전 20~40분 간격에서 20~30분으로 단축해 운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신설되는 한림 - 금능농공단지 - 오설록 순환노선은 40~60분 간격으로 22회 왕복 운행될 예정이다.
이 노선은 한림에서 출발, 금능으뜸해변-청소년수련원(라온명품관)-금능농공단지-더마파크 - 서부 농업기술센터 -월림리-저지문화예술인마을-방림원-생각하는정원-유리의성-오설록을 순환한다.
이와 함께 제주시내버스 10번(제주대- 함덕), 20번(제주고-함덕), 28번 (봉개 - 제주대/월평), 90번(한라수목원-국제부두) 노선도 버스 운행의 효율성과 운수종사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일부 시간대가 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민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내외 버스 업체와 증차 문제 및 노선 신설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대중 교통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교통항공과 버스행정담당 710-2433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