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응원가 '승리의 찬가' 가사 선정
전국체전 응원가 '승리의 찬가' 가사 선정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8.19
양방언 작곡 이달 중 CD로 제작…9월 배부·홍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 제주 응원가 가사를 공모해 최종작품을 선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26일부터 3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주의 무궁한 저력과 문화, 스포츠 정신이 함축된 내용으로 응원가 가사를 공모했다.
공모 결과 85점이 접수됐으며,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음악, 문학, 체육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우수작, 가작 등 모두 6점을 선정했다.
라는 제목의 최우수작은 한라산이 용솟음친다 일출봉에 해가 뜬다, 백록담에 무지개 떴다 마라 추자 손잡았다로 시작하는 1절과 2절 가사에 야! 나가자! 함께 나가자! 제주의 찬란한 영광을 위해 / 와! 이기자! 함께 이기자! 우리는 승리하리라라는 후렴이 붙어 있다.
선정된 최우수 작품은 재일교포 2세인 양방언 작곡가가 작곡해 각종 체육 행사 등 제주를 대표하는 발대식, 경기응원 시 제주의 힘을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노래로 활용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중 작곡이 마무리 되면 CD로 제작, 9월부터 학교·체육단체 등에 배부해 홍보해 나가는 한편 방송사 홍보 시 배경음악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전국체전 개회식 퍼포먼스 등에 공식발표해 전국에 홍보하는 등 전 도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전국체전총괄과 체전기획담당 710-654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 제주 응원가 가사를 공모해 최종작품을 선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26일부터 3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주의 무궁한 저력과 문화, 스포츠 정신이 함축된 내용으로 응원가 가사를 공모했다.
공모 결과 85점이 접수됐으며,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음악, 문학, 체육계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우수작, 가작 등 모두 6점을 선정했다.
라는 제목의 최우수작은 한라산이 용솟음친다 일출봉에 해가 뜬다, 백록담에 무지개 떴다 마라 추자 손잡았다로 시작하는 1절과 2절 가사에 야! 나가자! 함께 나가자! 제주의 찬란한 영광을 위해 / 와! 이기자! 함께 이기자! 우리는 승리하리라라는 후렴이 붙어 있다.
선정된 최우수 작품은 재일교포 2세인 양방언 작곡가가 작곡해 각종 체육 행사 등 제주를 대표하는 발대식, 경기응원 시 제주의 힘을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노래로 활용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중 작곡이 마무리 되면 CD로 제작, 9월부터 학교·체육단체 등에 배부해 홍보해 나가는 한편 방송사 홍보 시 배경음악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전국체전 개회식 퍼포먼스 등에 공식발표해 전국에 홍보하는 등 전 도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전국체전총괄과 체전기획담당 710-654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