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할 때 야생 진드기 조심하세요"
"벌초할 때 야생 진드기 조심하세요"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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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질환 예방하려면 피부노출 최소화 '조심 또 조심'
감염 질환 예방하려면 피부노출 최소화 '조심 또 조심'
제주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벌초시기를 맞아 야생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SFTS) 질환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지난해 도내에서 쯔쯔가무시증으로 62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매년 가을철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인 경우 지난해 6명의 환자가 발생해 4명이 사망했고, 올해도 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야생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초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착용해 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 풀밭에 앉거나 눕지 말고 작업 시 기피제를 뿌리거나 긴팔(팔토시)·긴옷을 착용하고,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풀밭 등에서 작업 등 야외활동 후 발열, 근육통, 설사, 구토 등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문의)보건위생과 질병관리담당 710-2936.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지난해 도내에서 쯔쯔가무시증으로 62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등 매년 가을철에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인 경우 지난해 6명의 환자가 발생해 4명이 사망했고, 올해도 6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야생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초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 옷을 착용해 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 풀밭에 앉거나 눕지 말고 작업 시 기피제를 뿌리거나 긴팔(팔토시)·긴옷을 착용하고,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아울러 풀밭 등에서 작업 등 야외활동 후 발열, 근육통, 설사, 구토 등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문의)보건위생과 질병관리담당 710-2936.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