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잠재력을 깨우다’
‘제주의 잠재력을 깨우다’
by 조아라 기자 2014.08.22
'테크플러스 제주(tech+제주) 2014' 28일 개최
인문학과 최첨단 과학기술의 만남을 통해 제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신개념 지식콘서트‘테크플러스 제주(tech+제주) 2014’가 오는 28일 롯데시티호텔제주에서 열린다.
지난해 7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테크플러스는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 등 4가지를 결합한 용어다. 각 각 다른 분야를 융합해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잠재력 ; 숨겨진 제주를 찾다'로 제주만의 독특한 콘텐츠, 가능성 등을 발굴할 예정이다.
첫번째 강연은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이 맡는다.
뒤이어 △빅데이터 전문가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 △제약·화장품 분야 중견기업인 한국콜마 윤동환 회장 △온라인게임 개발사 네오플 이인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밥장 작가 △전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인 강창일 국회의원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특별 연사도 준비됐다.
문의)제주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 720-2312.
지난해 7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테크플러스는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 등 4가지를 결합한 용어다. 각 각 다른 분야를 융합해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잠재력 ; 숨겨진 제주를 찾다'로 제주만의 독특한 콘텐츠, 가능성 등을 발굴할 예정이다.
첫번째 강연은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이 맡는다.
뒤이어 △빅데이터 전문가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 △제약·화장품 분야 중견기업인 한국콜마 윤동환 회장 △온라인게임 개발사 네오플 이인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밥장 작가 △전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인 강창일 국회의원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특별 연사도 준비됐다.
문의)제주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 720-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