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과 화합의 염원을 담은 ‘성화 채화와 봉송’
발전과 화합의 염원을 담은 ‘성화 채화와 봉송’
by 조아라 기자 2014.09.01
제95회 전국체전 성화봉송 1119km 대장정…
한라산 백록담에서 시작해 116개 구간 성화 채화
한라산 백록담에서 시작해 116개 구간 성화 채화
“뭉친 힘! 펼친 꿈! 탐라에서 미래로” 제95회전국체육대회와 관련, 한민족의 영원한 발전과 화합의 염원을 담은 을 위한 세부계획이 수립됐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국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는 공식 채화지인 강화군 마니산에서 10월 3일 채화한다.
지역채화는 한라산 백록담에서 10월 25일 채화하고, 10월 26일 산천단에서 합화식을 갖고, 대회 개막일인 10월 28일까지 3일 동안 도내 전 지역을 순회 봉송해 개회식장인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 성화대를 밝히게 된다.
공식 채화된 성화는 10월 3일 강화군수로 부터 인계받아 500여㎞의 항공봉송을 통해 당일 제주도청에 안치되며, 올레길 21개 코스와 추자도·우도를 방문해 특별봉송을 진행한다.
올레길 봉송의 경우 올레길 21개 전구간 346㎞에 걸쳐 10월 4일부터 24일까지 연인원 273명이 대장정에 들어간다.
특히 지금까지 성화 봉송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추자도와 우도에서는 민속공연 등 주민이 함께하는 성화봉송을 기획하고 있다.
지역채화는 10월 25일 한라산 백록담에서 7선녀에 의해 채화돼 다음날 산천단에서 천신제사를 봉행, 마니산 성화와 한라산 성화 합화식이 거행된다.
합화된 성화는 도지사로부터 공식성화 첫 주자에게 인도되며 산천단을 출발해 도내 봉송을 시작한다.
전국체육대회 홍보와 축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성화가 안치되는 제주시청와 서귀포시청에서는 다양한 축하공연이 준비되며, 성화가 지나는 읍·면·동마다 다양한 성화맞이 행사가 마련된다.
한편 각 읍·면·동에서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성화봉송 주자를 모집한다.
▷성화운영기간: 10월 3일 ~ 28일
▷공식채화 : 10월 3일 강화도 마니산 개천대제시 채화
▷지역채화 : 한라산에서 채화
▷성화봉송 : 116개 구간 1,119km 주자 943명
▷문의) 전국체전기획단 710-6551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국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는 공식 채화지인 강화군 마니산에서 10월 3일 채화한다.
지역채화는 한라산 백록담에서 10월 25일 채화하고, 10월 26일 산천단에서 합화식을 갖고, 대회 개막일인 10월 28일까지 3일 동안 도내 전 지역을 순회 봉송해 개회식장인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 성화대를 밝히게 된다.
공식 채화된 성화는 10월 3일 강화군수로 부터 인계받아 500여㎞의 항공봉송을 통해 당일 제주도청에 안치되며, 올레길 21개 코스와 추자도·우도를 방문해 특별봉송을 진행한다.
올레길 봉송의 경우 올레길 21개 전구간 346㎞에 걸쳐 10월 4일부터 24일까지 연인원 273명이 대장정에 들어간다.
특히 지금까지 성화 봉송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추자도와 우도에서는 민속공연 등 주민이 함께하는 성화봉송을 기획하고 있다.
지역채화는 10월 25일 한라산 백록담에서 7선녀에 의해 채화돼 다음날 산천단에서 천신제사를 봉행, 마니산 성화와 한라산 성화 합화식이 거행된다.
합화된 성화는 도지사로부터 공식성화 첫 주자에게 인도되며 산천단을 출발해 도내 봉송을 시작한다.
전국체육대회 홍보와 축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성화가 안치되는 제주시청와 서귀포시청에서는 다양한 축하공연이 준비되며, 성화가 지나는 읍·면·동마다 다양한 성화맞이 행사가 마련된다.
한편 각 읍·면·동에서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성화봉송 주자를 모집한다.
▷성화운영기간: 10월 3일 ~ 28일
▷공식채화 : 10월 3일 강화도 마니산 개천대제시 채화
▷지역채화 : 한라산에서 채화
▷성화봉송 : 116개 구간 1,119km 주자 943명
▷문의) 전국체전기획단 710-6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