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지역경제에도 보름달 두둥실"
"추석 맞아 지역경제에도 보름달 두둥실"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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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대책 마련…중기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설공사 대금 조기 지급, 물가안정 시책 추진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을 맞아 추석자금 지원, 시설공사대금 조기 지급, 물가안전 시책 추진 등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우선 추석을 앞두고 임금 및 자재대금 등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이달 1일부터 한달동안 500억원을 융자 지원해주고 있다. 경영자금 신청인 경우 다음날 민원처리 해주고 있으며, 상환 전 추천서를 발급해 신규자금으로 연계 처리해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창립 11주년을 맞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희망자금 100억원을 이달부터 추가 지원한다. 대상자는 5인미만 자영업체를 경영하고 있는 사업체로서, 희망자금을 이용할 시 부동산담보나 보증인 필요없이 은행에서 편리하게 2.0% 내외(제주도 중소기업자금)의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올해 도내 자영업자 등에게 1200억원을 보증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100억원을 추가해 총 1300억원을 보증 지원한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달부터 경기부진업종을 대상으로 특별자금(금융기관 대출기준 836억원 규모)을 지원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기업들의 자금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5일까지 자금 조기집행 기간으로 설정하고 모든 공사의 준공검사 기간 및 대금지급 시한을 대폭 단축해 공사 459억원, 용역 52억원, 물품 48억원 등 모두 559억원을 조기 지급키로 했다.
추석절 재래시장 이용 활성화 및 물가안정화 시책도 병행 추진한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제주시 동문시장, 서문시장,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3곳에 대해 오는 9일까지 주·정차가 허용된다. 또 제주사랑상품권 경품 이벤트 행사로 5일까지 재래시장을 이용해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권을 증정, 10월 중 공개추첨을 통해 362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농수축산 분야별로 지도 검검반을 편성하여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석 장바구니 물가를 주1회에서 주2회 도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경제정책과 경제정책담당 710-2510.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 종합대책 마련…중기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설공사 대금 조기 지급, 물가안정 시책 추진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석을 맞아 추석자금 지원, 시설공사대금 조기 지급, 물가안전 시책 추진 등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우선 추석을 앞두고 임금 및 자재대금 등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들에게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이달 1일부터 한달동안 500억원을 융자 지원해주고 있다. 경영자금 신청인 경우 다음날 민원처리 해주고 있으며, 상환 전 추천서를 발급해 신규자금으로 연계 처리해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창립 11주년을 맞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희망자금 100억원을 이달부터 추가 지원한다. 대상자는 5인미만 자영업체를 경영하고 있는 사업체로서, 희망자금을 이용할 시 부동산담보나 보증인 필요없이 은행에서 편리하게 2.0% 내외(제주도 중소기업자금)의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올해 도내 자영업자 등에게 1200억원을 보증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100억원을 추가해 총 1300억원을 보증 지원한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최근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달부터 경기부진업종을 대상으로 특별자금(금융기관 대출기준 836억원 규모)을 지원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기업들의 자금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5일까지 자금 조기집행 기간으로 설정하고 모든 공사의 준공검사 기간 및 대금지급 시한을 대폭 단축해 공사 459억원, 용역 52억원, 물품 48억원 등 모두 559억원을 조기 지급키로 했다.
추석절 재래시장 이용 활성화 및 물가안정화 시책도 병행 추진한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제주시 동문시장, 서문시장,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3곳에 대해 오는 9일까지 주·정차가 허용된다. 또 제주사랑상품권 경품 이벤트 행사로 5일까지 재래시장을 이용해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권을 증정, 10월 중 공개추첨을 통해 362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농수축산 분야별로 지도 검검반을 편성하여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석 장바구니 물가를 주1회에서 주2회 도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물가안정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경제정책과 경제정책담당 710-2510.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