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질근질 아프고 빨간 눈 이렇게 예방하세요"
"근질근질 아프고 빨간 눈 이렇게 예방하세요"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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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유행성 눈병 주의보…환자수 1000명당 25.4명
제주특별자치도는 학교의 본격적인 가을 학기를 맞아 유행성 눈병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16일 당부했다.
2014년 ‘안과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신고자료’에 따르면 8월24일부터 30일까지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는 1000명당 25.4명으로 전주의 24.7명보다 증가해 5주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일명 '아폴로 눈병'이라 불리는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수도 1000명당 2.7명으로 전주보다 증가했다.
유행성 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의 눈 분비물 또는 오염된 물건 등과의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되며, 주로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많이 발생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 생활시설에서 눈병유행 우려가 있으므로 안질환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눈병 예방법은 손을 자주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는 것이다.
특히 눈병 바이러스는 물론 각종 감염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올바른 손 씻기 만으로도 대부분 제거할 수 있어 손을 자주 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철저히 씻는 한편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하고,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등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보건위생과 질병관리담당 710-2936.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가을철 유행성 눈병 주의보…환자수 1000명당 25.4명
제주특별자치도는 학교의 본격적인 가을 학기를 맞아 유행성 눈병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16일 당부했다.
2014년 ‘안과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신고자료’에 따르면 8월24일부터 30일까지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는 1000명당 25.4명으로 전주의 24.7명보다 증가해 5주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일명 '아폴로 눈병'이라 불리는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수도 1000명당 2.7명으로 전주보다 증가했다.
유행성 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의 눈 분비물 또는 오염된 물건 등과의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되며, 주로 늦여름에서 초가을에 많이 발생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 생활시설에서 눈병유행 우려가 있으므로 안질환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눈병 예방법은 손을 자주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는 것이다.
특히 눈병 바이러스는 물론 각종 감염병을 일으키는 세균은 올바른 손 씻기 만으로도 대부분 제거할 수 있어 손을 자주 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철저히 씻는 한편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하고, 수건이나 개인 소지품 등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등 유행성 눈병 감염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보건위생과 질병관리담당 710-2936.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