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식물 ‘제주고사리삼’ 복원
멸종위기 야생식물 ‘제주고사리삼’ 복원
by 조아라 기자 2014.10.09
오는 10일(금), 선흘곳자왈 동백동산서 지역주민들 직접 '' 복원에 나서
멸종위기의 야생식물인 ''이 선흘곶자왈 동백동산에 복원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한라산 연구원(원장 양영환)에서는 자생지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을 되살리기 위해 공동으로 선흘1리 마을 지역주민들과 함덕초등학교 선흘분교 학생이 주축이 되고 아라중학교 생물보전자원 청소년리더팀 학생들이 참여하는 자생지 복원행사를 오는 10일(금) 선흘곶자왈 동백동산 일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복원되는 (Mankyua chejuense B.Y.Sun et al.)은 350개체로 조천 -선흘 곶자왈에 자생한다.
또한 환경부에 의해 멸종위기 보호 야생식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되는 식물로서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세계유산·한라산 연구원에서 근경을 이용한 영양번식을 통해 증식시킨 것이다.
세계자연유산·한라산연구원에서는 이번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인 복원지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환경교육과 보호지역 보전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감귤특작과 원예특작담당 710-3181.
(Mankyua chejuense B.Y.Sun et al.)
▶ 형 태 : 상록 다년초
▶ 분 포 : 한국(제주도 제주시)
- 제주도내 분포 : 제주시 조천-선흘곶자왈
▶ 생육환경 : 낙엽활엽수림 극히 일부 지역
- 자생지는 지형적으로 주변 낮은 함몰구와 유사한 형태로 자생지 깊이는 0.25~1m 정도 낮으며, 강우 시 일정기간동안 물이 고여 있으며, 수심이 깊은 경우는 배수되는 기간이 비교적 길다.
▶ 중 요 도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식물 Ⅱ급
- 전 세계적으로 제주도의 극히 제한적이고 독특한 환경에서만 자라고 있으며 지상부의 잎은 수가 많지만 대부분 지하부가 하나로 이어져 있다.
- 은 자생지가 협소하고 개체수가 적으며 주변 환경변화에 취약하다는 점을 고려 2005년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야생식물 Ⅱ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한라산 연구원(원장 양영환)에서는 자생지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을 되살리기 위해 공동으로 선흘1리 마을 지역주민들과 함덕초등학교 선흘분교 학생이 주축이 되고 아라중학교 생물보전자원 청소년리더팀 학생들이 참여하는 자생지 복원행사를 오는 10일(금) 선흘곶자왈 동백동산 일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복원되는 (Mankyua chejuense B.Y.Sun et al.)은 350개체로 조천 -선흘 곶자왈에 자생한다.
또한 환경부에 의해 멸종위기 보호 야생식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되는 식물로서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세계유산·한라산 연구원에서 근경을 이용한 영양번식을 통해 증식시킨 것이다.
세계자연유산·한라산연구원에서는 이번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지속적인 복원지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환경교육과 보호지역 보전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감귤특작과 원예특작담당 710-3181.
(Mankyua chejuense B.Y.Sun et al.)
▶ 형 태 : 상록 다년초
▶ 분 포 : 한국(제주도 제주시)
- 제주도내 분포 : 제주시 조천-선흘곶자왈
▶ 생육환경 : 낙엽활엽수림 극히 일부 지역
- 자생지는 지형적으로 주변 낮은 함몰구와 유사한 형태로 자생지 깊이는 0.25~1m 정도 낮으며, 강우 시 일정기간동안 물이 고여 있으며, 수심이 깊은 경우는 배수되는 기간이 비교적 길다.
▶ 중 요 도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식물 Ⅱ급
- 전 세계적으로 제주도의 극히 제한적이고 독특한 환경에서만 자라고 있으며 지상부의 잎은 수가 많지만 대부분 지하부가 하나로 이어져 있다.
- 은 자생지가 협소하고 개체수가 적으며 주변 환경변화에 취약하다는 점을 고려 2005년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야생식물 Ⅱ등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