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박물관 변신 위해 3개월간 전면 휴관
해녀박물관 변신 위해 3개월간 전면 휴관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11.18
해녀박물관, 사업비 11억여 원 투입…상설전시장 등 개설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이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개월간 전면 휴관에 들어간다.
해녀박물관은 오는 2016년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에 앞서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전시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제주해녀문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업비 11억8000만원을 투자해 해녀박물관내 상설전시장 시설 개선 및 어린이해녀관 등을 조성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리모델링 사업은 해녀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4년도 공립박물관 지원 사업 공모에 응모·선정됨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으로 전시장, 로비, 수장고, 영상실 등 박물관 전체가 개선된다.
해녀박물관은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도내외 전시, 해녀, 교육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공사 기간 관람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관이 불가피하다"며 "해녀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내년 월부터 도민과 관람객들에게 한 층 개선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해양산업과 해녀박물관 710-7770.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해녀박물관은 오는 2016년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에 앞서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전시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제주해녀문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업비 11억8000만원을 투자해 해녀박물관내 상설전시장 시설 개선 및 어린이해녀관 등을 조성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리모델링 사업은 해녀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14년도 공립박물관 지원 사업 공모에 응모·선정됨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으로 전시장, 로비, 수장고, 영상실 등 박물관 전체가 개선된다.
해녀박물관은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9월부터 도내외 전시, 해녀, 교육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공사 기간 관람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관이 불가피하다"며 "해녀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내년 월부터 도민과 관람객들에게 한 층 개선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해양산업과 해녀박물관 710-7770.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