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주들불축제, 내년 3월 5일~8일까지 나흘간 개최해
2015 제주들불축제, 내년 3월 5일~8일까지 나흘간 개최해
by 조아라 기자 2014.11.25
까지 나흘간 개최해
'들불의 희망세계로 번진다'를 주제로 개최…관람객 위해 오름불놓기는 토요에
'들불의 희망세계로 번진다'를 주제로 개최…관람객 위해 오름불놓기는 토요에
제주시는 201년 을미년의 새봄을 알리는 제18회 가 첫째 주 목요인 부터 요인 8까지 나흘간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축제를 주관하는 제주시관광축제추진 협의회(위원장 김은석)는 지난 20 회의를 열어 내년도 제18회 정을 이같이 결정했다.
주제는 제주에서 피어나는 들불의 희망이 세계로 확산해 인류의 평화와 행복의 불씨로 승화되길 염원하는 뜻을 담은 '들불의 희망세계로 번지다'로 확정했다.
1997년부터 시작된 는 그동안 간 개최됐으나내년에는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4간 운영하기로 했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오름불놓기는 축제를 즐겼던 관광객들이 제주를 떠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예전처럼 요이 아닌 토요에 시행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최근 축제 프로그램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제주들불 플래시 몹'과 '전통 아궁이 체험' 등 관람객 중심의 프로그램을 재배치하는 방안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인프라시설 확충 계획 등 다방면의 축제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들불 플래시 몹'은 인터넷과 전자메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붉은 스카프 등 들불과 연관된 복장을 한 관광객과 시민 등 1천 명 이상의 참여를 이끌어 내 들불과 함께 춤을 추다가 흩어지는 내용이다.
제주시는 유튜브SNS 등으로 다양하게 축제를 홍보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강화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행사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전통 풍습인 '방애'(화입)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축제다.
문의)제주시 관광진흥과 728-271.
축제를 주관하는 제주시관광축제추진 협의회(위원장 김은석)는 지난 20 회의를 열어 내년도 제18회 정을 이같이 결정했다.
주제는 제주에서 피어나는 들불의 희망이 세계로 확산해 인류의 평화와 행복의 불씨로 승화되길 염원하는 뜻을 담은 '들불의 희망세계로 번지다'로 확정했다.
1997년부터 시작된 는 그동안 간 개최됐으나내년에는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4간 운영하기로 했다.
축제 하이라이트인 오름불놓기는 축제를 즐겼던 관광객들이 제주를 떠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예전처럼 요이 아닌 토요에 시행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최근 축제 프로그램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제주들불 플래시 몹'과 '전통 아궁이 체험' 등 관람객 중심의 프로그램을 재배치하는 방안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인프라시설 확충 계획 등 다방면의 축제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들불 플래시 몹'은 인터넷과 전자메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붉은 스카프 등 들불과 연관된 복장을 한 관광객과 시민 등 1천 명 이상의 참여를 이끌어 내 들불과 함께 춤을 추다가 흩어지는 내용이다.
제주시는 유튜브SNS 등으로 다양하게 축제를 홍보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강화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행사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는 소와 말 등 가축 방목을 위해 산간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해충을 구제하기 위해 마을별로 늦겨울에서 초봄 사이 들판에 불을 놓았던 전통 풍습인 '방애'(화입)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문화관광축제다.
문의)제주시 관광진흥과 728-2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