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속의 섬' 전기안전 생활 프로젝트 추진
'섬 속의 섬' 전기안전 생활 프로젝트 추진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12.19
'
도-한국전기안전공사, 섬지역 전기문제 해결 협약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는 18일 오후 '도서(섬)지역 전기문제 해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기안전시설이 미흡하고, 각종 전기사고에 노출된 도내 유인섬 8곳에 대해 노후되고 취약한 전기설비를 개선, 전기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도서(섬)지역 전기설비 및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예산과 행정 지원을 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인력과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도서지역 전기문제 해결과 관련된 유사한 사업은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안전공사는 도 관내 상하추자도, 횡간도, 추포도, 우도, 비양도, 가파도,, 마라도 등 8개 유인섬을 대상으로 전기설비를 무료로 교체해 주고, '전기안전보안관 제도'를 시행하게 된다.
전기안전보안관 제도는 전기자격증 소지자가 있는 도서지역 주민을 전기안전보안관으로 임명, 전기고장 시 긴급 출동해 전기설비 고충 처리로 도서지역 주민 불편 해소와 전기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제도다.
현재 전기자격증 소지자가 없어 전기안전보안관으로 임명이 어려운 도서(섬)에 대해서는 전기기술자가 연 2회 정도 직접 방문해 고장난 전기설비를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도서지역 방문 시 전기설비 개선은 물론 '전기 안전 사용법 교육'도 병행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후복구' 활동보다 '사전예방' 중심의 전기안전 추진으로 도서지역 주민의 전기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며, 철저한 전기안전 점검과 교육은 물론 환경정화운동 등의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에너지산업과 스마트그리드담당 710-441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도-한국전기안전공사, 섬지역 전기문제 해결 협약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는 18일 오후 '도서(섬)지역 전기문제 해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기안전시설이 미흡하고, 각종 전기사고에 노출된 도내 유인섬 8곳에 대해 노후되고 취약한 전기설비를 개선, 전기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도서(섬)지역 전기설비 및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예산과 행정 지원을 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인력과 기술을 지원한다.
또한 도서지역 전기문제 해결과 관련된 유사한 사업은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안전공사는 도 관내 상하추자도, 횡간도, 추포도, 우도, 비양도, 가파도,, 마라도 등 8개 유인섬을 대상으로 전기설비를 무료로 교체해 주고, '전기안전보안관 제도'를 시행하게 된다.
전기안전보안관 제도는 전기자격증 소지자가 있는 도서지역 주민을 전기안전보안관으로 임명, 전기고장 시 긴급 출동해 전기설비 고충 처리로 도서지역 주민 불편 해소와 전기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제도다.
현재 전기자격증 소지자가 없어 전기안전보안관으로 임명이 어려운 도서(섬)에 대해서는 전기기술자가 연 2회 정도 직접 방문해 고장난 전기설비를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도서지역 방문 시 전기설비 개선은 물론 '전기 안전 사용법 교육'도 병행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후복구' 활동보다 '사전예방' 중심의 전기안전 추진으로 도서지역 주민의 전기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며, 철저한 전기안전 점검과 교육은 물론 환경정화운동 등의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에너지산업과 스마트그리드담당 710-441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