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 사람들' 창립 10주년 기념식
'곶자왈 사람들' 창립 10주년 기념식
by 조아라 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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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년 후에도 제 모습 그대로인 곶자왈을 꿈꾼다
0년 후에도 제 모습 그대로인 곶자왈을 꿈꾼다
(사)곶자왈사람들(상임대표 김효철)은 지난 일 제주대학교 글로벌하우스에서 '지금 여기에서 곶자왈을 꿈꾸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김명만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강경식 도의원, 이상봉 도의원,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식탁 대표 등 도내 시민사회단체 임원 등이 참석해 곶자왈사람들의 주년을 축하했다.
김효철 상임대표는 "곶자왈은 수많은 나무들과 큰 나무 밑에서 자라는 무수히 많은 풀·꽃이 공존하는 '다양성의 보고'이기 때문에 꼭 지켜져야 한다는 것을 매번 느낀다"며 "앞으로도 년, 0년 조금씩 변화·발전하며 언제나 곶자왈과 함께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이석문 교육감은 "현재 도정이 '자연의 가치'를 중요시 여겨 다행"이라며 "곶자왈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명만 위원장은 "중산간 난개발 방지 등 도의회 에서도 곶자왈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불러달라"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사)곶자왈사람들의 주년을 축하했다.
마지막으로 곶자왈사람들은 "년 후에도, 0년 후에도 제 모습 그대로인 곶자왈이 되기를 꿈꾼다"며 "곶자왈 조사와 홍보, 교육 사업을 통해 곶자왈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일에 더욱 힘쓰고, 사유지라는 이름으로 개발위기에 놓인 곶자왈을 영구 보전하기 위한 '국민신탁운동'을 앞장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김명만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강경식 도의원, 이상봉 도의원, 전재경 자연환경국민식탁 대표 등 도내 시민사회단체 임원 등이 참석해 곶자왈사람들의 주년을 축하했다.
김효철 상임대표는 "곶자왈은 수많은 나무들과 큰 나무 밑에서 자라는 무수히 많은 풀·꽃이 공존하는 '다양성의 보고'이기 때문에 꼭 지켜져야 한다는 것을 매번 느낀다"며 "앞으로도 년, 0년 조금씩 변화·발전하며 언제나 곶자왈과 함께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이석문 교육감은 "현재 도정이 '자연의 가치'를 중요시 여겨 다행"이라며 "곶자왈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김명만 위원장은 "중산간 난개발 방지 등 도의회 에서도 곶자왈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불러달라"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사)곶자왈사람들의 주년을 축하했다.
마지막으로 곶자왈사람들은 "년 후에도, 0년 후에도 제 모습 그대로인 곶자왈이 되기를 꿈꾼다"며 "곶자왈 조사와 홍보, 교육 사업을 통해 곶자왈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일에 더욱 힘쓰고, 사유지라는 이름으로 개발위기에 놓인 곶자왈을 영구 보전하기 위한 '국민신탁운동'을 앞장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